izuminoa의 극히 개인적인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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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 필리핀 두마게티 다이빙 투어 上

다이빙 시작한지는 7년 다되가는데 정작 투어는 1년에 2~3번 밖에 못가는 가라 다이버 입니다. 제가 매번 참석하는 행사가 있는데 캠스퀘어 투어가 잡혀서(작년에 없었으니 2년만) 회사 상황 제껴놓고 갔다오게 되었습니다. 두마게티는 딱히 한국에 유명한 관광지는 아닌데 다이빙으로 만 벌써 3번째 가게 되네요 일단 필리핀 마닐라공항가서 국내선으로 갈아타서 두마게티 공항에 갑니다.(환승을 해야되는게 인기없는 이유중 하나가 아닐런지) 두마게티 공항은 작아서 직접 걸어서 나오면 될정도고요 공항 자체도 기차역 정도로 밖에 안보일 정도로 작습니다. 여기서 리조트에서 나온 차량을 타고 한시간을 달려 숙소인 엘씨엘로 리조트에 도착합니다. 리

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8일차-2 (끝)

오비히로 공항으로 가는 길인데 날씨 참... 눈물나게 맑네요.(왜 여행 마지막 날은 맑은가?) (북해도에서 흔히 볼수 있는건데 눈오면 넘어가지 말라고 도로 끝선 표시봉) 평평한게 뭐 농사짓기 참 좋아 뵙니다 그렇게 렌트카 반납하러 돌아가는데 . . 아..기름 만땅 안채웠구나 에이 설마 공항근처에 주유소 있겠지..라고 생각 했는데 그런거 없습니다 오비히로 공항에서 제일 가까운 주유소가 20킬로 정도 떨어져 있음 OTL.. 뭐 이런 말도 안되는 외치면서 그 거리를 왕복합니다(오비히로 렌트카 빌리면 시내에서 미리 기름 채우고 돌아갑시다) 그렇게 차량 반납을 했는데... 차량 검사하다가..

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8일차-1 (다시 토카치무라 )

여행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원래 생각 같아서야 아침에 부타동 먹으러 가고 싶었지만 점심장사 밖에 안합니다 OTL.. 그리고 호텔은 조식이 나오죠 조식은 뷔페식이라 골라골라 먹어줍니다 그리고 나서 짐을 싸는데 ...날이 왜이리 맑냐.. 매번 그렇지만 집에 돌아갈려고 하면 하늘이 개는듯 ㅠ_ㅠ 나와서 어디갈지 차끌고 돌아다니다가 부타동집 톤타에 가봤지만 아직 오픈도 안했는데 줄이 -_-;; 이거 기다리다간 비행기 시간 놓칠듯 해서 그냥 지나 갑니다 역시 일본 여행오면 중고품 전문 매장 가는게 이득인듯.. 그러고 나서 시간이 남아

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7일차-5 (토카치 농원, 히라사와 정육점)

숙소 근처에서 봐놨던 가게를 들려 봅니다 역시 이런데 왔으면 지역 맥주를 마셔야지 하고 들린 토카치 농원 입니다 근데 이게 입구가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반대쪽으로 갑니다 지역 농산물로 요리한다는 가게인데 . . 가장 중요한 토카치 맥주를 안팜 OTL.. 지금은 생산을 안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다른 맥주를 시킵니다(물론 지비루) 피자도 술술 넘어가고 다른 맥주로 한잔 더 고기도 추가하고 소세지도 추가해서 1차를 마무리 합니다 오비히로가 은수저의 배경인지라 여기저기 소여사의 흔적을 볼수 있는데 여기에도 존재합니다.

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7일차-4 (키타노야타이)

오후 늦게 동네를 한바퀴 돌아봅니다(음..이젠 점퍼를 입을 날씨인가..(8월인데!!)) 그렇게 찾아간곳은 에스타오비히로 입니다 전시장과 선물가게, 식음료가게가 합쳐진 복합스페이스라고 보면 되는데 관광객용 상품엔 흥미가 없어 그냥 눈도장만 찍고 나옵니다 그렇게 나와 향한곳은 나가사키야라는 마트 입니다 (역시 선물은 마트에서 사야 제맛) 시장보단 마트 순례를 좋아하는 저라서 식자재나 집에 사갈만한 걸 골라봅니다 (그 가운데 보인 진로...비싸닷..) 이후 들린곳은 토카치 프라자 입니다 문화회관이라고 볼 수 있는데 지나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