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uminoa의 극히 개인적인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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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posts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6일차-2 (치토세공항,류게츠)
원래는 오비히로로 바로 달릴려고 했지만 일행 중에 강력 추천하는 스위츠를 위해 치토세 공항에 들립니다 치토세 공항은 이것저것 볼거리가 많아서 흔히 생초콜릿으로 유명한 로이스의 제작 공장을 구경할수 있습니다 따로 가이드는 없이 유리벽에 설명만 있지만 의외로 로봇 방식인게 신기 했습니다 어쨌든 목적지는 북해도 우유 카스테라 입니다 이가게가 다른데 지점이 있으면 굳이 여길 안오는데 공항에서만 운영하는 가게라 굳이 여길 들릴수 밖에 없었습니다 당연히 이름답게 카스테라를 팔지만 살려고 한건 농후 치즈 케이크 입니다 일행 이야기론 전에 먹어보곤
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6일차-1 (삿포로맥주)
아침부터 비오지만 예약한 곳이 있어 일찍 숙소를 나섭니다 일단 그래도 밥은 먹고 가야지 싶어서 스키야에 들립니다. 스키야야 딱히 설명이 필요없을 만큼 유명한 체인점이라 지인의 추천작으로 시켜 먹었고요..(저 장어가 중국산이라 건강하데나 뭐래나 -_-a..) 약속시간 때문에 어서 길을 나섭니다 (여행내내 비가 줄지를 않는 느낌) 그렇게 간곳은 삿포로 맥주 공장 입니다 일반적으로 북해도 가서 삿포로 맥주 갔다왔다고 하면 삿포로의 비어가든을 이야기 하는데 (또는 아사히 맥주공장(여긴 시내에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정작 삿포로 맥주 공장은 치토세 부근에 있어서 접근성이 좀 떨어
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5일차-3 (슈보신센)
삿포로 둘째날 저녁을 위해 길을 나섭니다 여전히 비오는 거리를 걸어 간곳은 슈보 신센 입니다 여기는 예약하는데도 골치가 많아서 (참고) 제일 걱정된 가게였는데 전혀 문제될게 없이 종업원들이 무지 친절 했었습니다 8명 정도 들어가는 방에 안내되었고요 첫안주는 가볍게 시작해서 가벼운 소요리들이 나오고 아무리 점심때 달렸다지만 술이 빠질수 없죠 여러 안주를 곁들여 주고 마무리로 과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방의 그림이야 특이할거 없지만 맥주잔 코스터가 요리사 캐리커쳐인게
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5일차-2 (삿포로맥주축제2)
아침이후 거리를 헤메다 점심을 먹으러(?) 맥주 축제에 갑니다(역시 술은 낮술..) . . 만 비때문에 초토화.. 일단 그래도 왔으니까 한군데 한군데 들어가 봅니다 먼저 삿포로맥주 구역에 가서 안주도 사고 술도 사서 낮술을 즐깁니다 비와도 사람은 더러 있더군요 안주의 상태는 음.. 그냥 전자렌지 데운 느낌이.. 야키소바는 계란이 올려져 있는데 이거 잘보니 북해도 모양 이네요 앉은 자리는 잘보니 관광객용 자리였어요 일부러 이런 자리도 있으니 자리 걱정은 없겠지만.. 그걸 떠나 비때문에 자리가 여기저기 많아서
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5일차-1 (생선장수의 부엌)
숙소가 아침이 안나오는 곳이라 아침밤 먹으러 니조시장에 나가 봅니다 그렇게 찾은곳은 사카나야 노 다이도코로(생선가게의 부엌)라는 해산물 덮밥집입니다 (건너편 오오이소도 유명하긴 한데 거긴 줄이..) 얼마 기다리지 않아 들어갈수 있었고 (사진은 괜찮지만 손님은 찍지 말라는 주의문구) 해산물 덮밥님을 영접할수 있었습니다. (보통은 우니동 시키는데 뭔가 아쉬워서) 덤으로 국물도 추가 이렇게 식사를 하고 나왔는데도 비가 옵니다 그냥 하루종일 주륵주룩 뭔가 레트로 하던 하코다테의 노면열차에 비해 삿포로의 노면 열차는 모던한것도 포인트 그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