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uminoa의 극히 개인적인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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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posts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3일차-4 (모토마치)
밥도 먹도 배도 든든하니 하치만자카를 올라갑니다 모토마치 언덕중에선 하치만자카가 제일 유명한 언덕길입니다(뭐 그렇다고 딴데가 별로인건 아니긴 한데..) 크게 높지 않아서 자주 오르락 내리락 하게 됐습니다 언덕끝에는 종교사적들이 가득 하지만 종교가 없는 고로 그냥 지나 갑니다 그렇게 모토마치를 걷다가 걷다가 들린 곳은 구공회당 입니다 사실 작년에도 왔던 곳인데 작년에는 입장을 안했지만 올해는 입장해서 구경을 했습니다 이곳의 특징은 드레스를 빌려 줍니다 그래서 건물 배경으로 사진 찍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건물
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3일차-3 (오릉곽)
작년에 들렸던 곳이라 계획에는 없었지만 오릉곽에 갑니다(일행이 늘어서 여긴 한번 찍어 줘야..) 타워는 언제나 우뚝 서 있고요 언제나 그렇듯 타워에 먼저 입장합니다 굳이 타워를 들리는 이유는 타워에 오르지 않으면 오릉곽의 특이한 모양을 알수가 없어요 날씨 또한 화창하니 좋았고 대강 둘러 봤으면 오릉곽으로 가봅니다 가기전에 아이스 크림하나 섭취.. 타워 1층에는 이런저런 전시물 있지만(뭐 전부 레플리카) 그냥 한번 훝어주고 나갑니다 성이라고 부르기 낮은 곳이라(요새?) 그냥 공원 같은 느낌으로 돌아다닐수

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3일차-2 (오누마호수)
아침부터 달려간 곳은(매번 지나갈때 마다 생각하는데 콘부관에 대체 뭘 볼수 있을까..) 오누마 비어 입니다 지역 맥주 가게라 시음은 아니지만 직접 안주및 맥주를 팔기도 하고요(운전 때문에 손도 못댔지만 -_-;;) 세트를 구비하여 선물도 가능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단 여기서 여행내내 마시게될 맥주를 한박스 구매 했습니다 (문제는 이게 맛나서 다른 일반 맥주 마실때 아쉬웠다는 점 OTL) 여기 까지 온김에 바로 옆의 오누마 호수에 갑니다 날씨가 화창해서 한바퀴 돌기는 참 좋았네요 멀리 활화산이 연기 뿜뿜도 볼수 있었으니 (까마귀가 참 많은것도

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3일차-1 (하코다테 시장)
전날 숙소에서 받아 놓았던 지도를 펼쳐 보지만 어짜피 동선은 정해놓고 와서 그냥 구경 만 합니다.. 아 잘만들었구나.. 숙소에서 아침을 먹고 차로 향한곳은 하코다테 아침시장입니다 역앞의 재래 시장인데 가봤더니 그냥..관광객용 시장이네요 (일본은 이런식으로 맨홀 만들어 놓고 관리하는거 보면 신기..) 여기저기 관광객들이 한가득... 북해도 에서 흔하게 볼수 있는 메론에다가 게 다리 구이까지 팝니다.. (다리 하나에 2500엔이라..대체 한마리는 얼마란 말인가..) 3만엔 정도 부르는거 보고 그냥 지나칠수 밖에 없었습니다...(게님은 일본에서도 비싸다..) 관광

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2일차-2 (하코다테야마)
차를 달려 10분 정도 모토마치 한가운데 있는 숙소인 펜션 유메쿠칸 위치도 좋고 주차장 완비고 다만 여행지 답지 않게 통금 시간이 존재 하네요 모토마치는 관광지 한가운데라 저녁에 할게 없긴 하지만 뭐 좀 신경써서 다녀야 겠죠 중국사람이 많이 오는지 중국어 안내문도 있고 일단 저녁인데 식사 못했으니 봐놓았던 선술집으로 향합니다 하코다테야마 입니다 유명한 곳이라 대기 인원은 있었는데 금방 빠지고 자리에 앉을수 있었습니다 앉자 마자 나오는 오토시 냉채라고 생각하고 술마시기 전에 후루룩 했네요 일행들은 술마시지만 저는 운전 때문에 그냥 올프리나 마십니다 . . . 근데 이런데 이런거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