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uminoa의 극히 개인적인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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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2일차-1 (이걸 북해도 여행기로 부를수 있나?)

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2일차-1 (이걸 북해도 여행기로 부를수 있나?)

여전히 동경입니다. 하코다테로 가는 비행기가 오후 비행기라 남자가 동경에 왔으면 다들 가는 그곳.. 아키하바라로 갑니다 지하철로 가는데 이제 몬젠나카초 마츠리 당일이라 다들 가마 매고 지나가지만.. 그런거 신경 안쓰고 아키바로 갑니다 음.. 자주와서 그런가 딱히 달라진게 없네요 역앞도 마찬가지고 집에서 사달라던 세라믹 칼이나 돈키호테서 구매하고는 아키바는 눈팅만 했습니다 이제 필요한건 일마존에서 구입하느라 아키바는 중고 구매 외엔 별 메리트가 없는데 문제는 다들 쓸어가서 맘에 드는 매물이 보이질 않네요 그냥 여기저기 쓰윽 한번 훝어 보고 공항으로 갑니다 공항은 어짜피

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1일차 (이걸 북해도 여행기로 부를수 있나?)

준비과정은 기존 블로깅으로 넘기고 여러 삽질 끝에 1박은 도쿄 하코다테 ~삿포로~오비히로 코스로 정하고 떠나게 되었습니다 북해도는 치토세밖에 직항이 없어서 어쩔수 없이 하네다 스탑오버 찍었고요 새벽 6시도 안됐는데 김포공항엔 사람이 있습니다. 생각해 보면 이 시간이 좀 애매...해서 지하철은 안다니고 공항버스도 도착하기 이른데 다들..뭐타고 온거지.. 김포 공항 출국장 앞의 항아리는 무늬를 계속 바꿔서 예전에 신기하게 쳐다봤던 기억이 있는데 시간이 이른지 작동 안하고 있네요.. 출국장 들어갈려고 줄서 있는데 앞에있는 일본 아저씨 왜 쪼끼를 뒤집어 입으셨나요-_-??? 평소 답지

2018 북해도 투어 예약 후기

2018 북해도 투어 예약 후기

일주일 여행에3달전부터 예약 준비 했는데이제야 끝났습니다 뭔가 되게 골치 아프게 예약 했네요 비행기야 뭐 평소대로 했으니 PASS 숙소는 자란넷으로 편하게 넘겼네요(이제와서 보니 8월 숙소 풀마감.. 다들 본토 덥다고 북해도 가나 봅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식사인데 제일 골치 아플거 같던몰리에르(レストラン モリエ-ル )는 쉽게 예약 했습니다3달전에 예약도 받고의외로 쉽게 예약했네요(3스타네 뭐네 해서 까다로울줄 알았는데) 하코다테의 벤티토레(ヴェンティトレ)는의외로 한달전에만 예약 받는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달력 적어 놓고 있다가 예약그나마 쉽게 받아서 다행 여기서 부터가 문젠데 하루 두팀만 받는다던 마사키(眞(まさき))는예약 받아놓고 나중에 다시 확인해 보라고 하더니10명 팀이 들어와서 안 된다

2018 북해도 투어 예고

2018 북해도 투어 예고

작년에 비해 동선을 1/3으로 줄였고(덕분에 하네다 스탑오버 추가)식당은 작년에 비해 업글 시켰습니다.대신 숙소를 다운그레이드 해서비용은 작년과 동일 이번에도 인당 200만원 짜리 투어가 짜질거 같네요 대신 이번엔 인원이 3명음..사고도 3배로 늘어나는거 아닌가.. 비용 측면에서 오픈된 여행기를 쓸려고 노력했는데딱히 피드백이 없네요.. 좀 더 꾸준히 다녀야 되는건가..

용산CGV IMAX의 시간표 놀이

용산CGV IMAX의 시간표 놀이

이번 저스티스 리그의 시간표 입니다. 이상하게 안보일지 모르겠지만 이상하게 영화가 5분 단위로 시작하죠 왜냐하면CGV는 10시 이전 영화에 대해선조조 요금을 받는데그거 때문에 일찍 오픈하는 영화의 경우 조조가 2회 생기게 됩니다. 이걸 피할려고10시5분에 2회차 영화를 합니다 -_-;; 혹자는 아니 아이맥스 영사기의 휴식 시간 때문에 일부러 그러는 거다...라고 CGV편 들어주는 사람이 있는데 다른 아이맥스는 보통 처럼 10시에 상영 일 2회 조조상영을 합니다. 또 혹자는이건 아이맥스 레이저 때문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었는데...처음에 용산CGV 아이맥스 작품이었던 덩케르크의 경우7:40 10:00 시간표 짰다가7:40 10:05 로 변경한 경우가 있어서 좋게 생각해 줄수가 없어요 하지만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