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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의 새로운 다운로드 판매는 게임유통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가

닌텐도의 새로운 다운로드 판매는 게임유통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가

isao의 IT,게임번역소|2012년 5월 14일

닌텐도는 2012년 4월 27일에 2011년도 결산설명회를 갖고, 패키지로 유통 중인게임 타이틀에 대해서 온라인다운로드판매도 병행해서 추진한다는 방침을 발표했습니다.나아가서 관련 다운로드 코드를 소매점에서 판매하는 방식을 통해서 오프라인 점포에서도 디지털 상품을 취급할 수 있는 길을 열였습니다. 오늘은 이번 시도가 게임 유통에 어떠한 변화를 줄지 생각해볼까 합니다. 패키지타이틀을 온라인다운로드와 병행해서 판매닌텐도의 이와타 사장은 다운로드 판매에 대해서 정성껏 설명해주셨습니다. 닌텐도는 2012년 4월 27일에 2011년도 결산설명회를 갖고, 지금까지 발표하지 않았던 패키지로 유통되는 게임타이틀과 관련해서 온라인 다운로드 판매를 병행해서 추진한다는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특징적인 내용으로

규제없이 사회와 공존할 수 있을 것인가 - 소셜게임, 무엇이 문제인가 【3/3】

isao의 IT,게임번역소|2012년 5월 12일

디엔에이와 그리, 두 회사가 견인하는 소위 소셜게임의 기세가 멈출 줄 모르는 한편으로, 다양한 사회문제가 비화되고 있다. 소셜게임을 파친코산업으로 파악한 경우의 경제효과를 다룬 1/3、소비자(유저)의 관점에서 본 2/3에 이어서, 3/3에서는 소셜게임의 과소비와 관련한 자기책임론의 타당성과 컨텐츠와 사회의 지속가능성의 관계에 대해서 검토해 본다. 중독되게 만드는 컴플릿 가챠 '우월감' '안심감'을 자극하기 위해 전력을 다한다  지난 회에서는 심심풀이를 계기로 소셜게임을 시작했다가 지나치게 컴플릿 가챠에 빠져서 1년에 150만엔을 써버린 주부의 일화를 소개했다.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아이템을 직접 구입할 수 없는(컴플릿)가챠라는 시스템에 왜 매료되는 것일까 그래서 이번에는 실제로 한 소셜게임 관계자의 얘

부모의 카드로 400만엔을 쓴 학생, 150만엔을 퍼부은 주부... - 소셜게임, 무엇이 문제인가 【2/3】

isao의 IT,게임번역소|2012년 5월 10일

디엔에이와 그리가 이끌고 있는 소위 소셜게임의 기세가 맹렬한 한편으로, 관련된 다양한 사회문제가 비화되고 있다. 소셜게임을 파친코산업으로 파악할 때의 경제효과와 이익을 낳는 가격차별전략의 한계를 다룬 1/3에 이어 2/3에서는 소비자(유저)의 관점에서 본 과소비문제에 대해서 검토해 본다. 소셜게임을 포함한온라인게임에 대한 상담건수가 3년간 2배 증가  1/3에서는 '파친코같은'소셜게임의 수익구조에 대해서 설명했는데, 소셜게임의 유통과 금액(시장규모)가 직전분기에 900억엔(미츠비시 모건스탠리 증권 조사)를 넘어선 것에 놀라신 독자들도 많았을 것이다. 이정도 규모라면 가정용게임기 시장규모와 비교해도 거의 대등함은 1/3에서 밝힌 바 대로다.  그러나 이렇게 900억엔을 지불한 사람들은 정말로 자신의 행위를

자기책임론 하에 과소비를 유발하는 화전 비지니스 모델에 미래는 있는가? - 소셜게임, 무엇이 문제인가【1/3】

isao의 IT,게임번역소|2012년 5월 7일

디엔에이(DNA)와 그리(Gree) 양 사가 견인하는 소위 소셜게임의 2011년 추정시장규모는 약 2856억엔으로, 올해 2012년은 4643억엔, 2013년에 가서는 5766억엔까지 성장할 전망이라고 한다(출처:미츠비시 UFJ모건 스탠리 증권 리포트 )한편으로 닌텐도, 소니, 마이크로소프트가 하드웨어를 제공하는 가정용게임기 시장은 3000억엔 정도이므로 올해는 시장규모가 역전될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기세의 한편으로, 소셜게임과 관련한 다양한 사회문제가 부각되고 있다. 예를 들어 미성년자문제, 실제 돈으로 환금이 가능한 RMT(리얼머니 트레이드)문제, 그리고 '가챠' 시스템에 의한 과소비문제 등이 있다. 수많은 문제가 산적해 있는 상황에서 과연 소셜게임시장은 예상대로 성장을 거둘 수 있을 것인가?

희귀한 SFC소프트를 찾는다면 가고시마의 잡화점으로 가보자~

희귀한 SFC소프트를 찾는다면 가고시마의 잡화점으로 가보자~

isao의 IT,게임번역소|2012년 5월 5일

일본 규슈의 고전게이머를 위한 새로운 명소가 되겠군요. 가고시마현 시부시시에 있는 스트로베리 필즈'라는 잡화점에 심상치 않은 숫자의 SFC(슈퍼패미컴)이나 SS(세가새턴)등의 고전게임이 진열되어 있다는군요.    '슈퍼와갼랜드2' 등을 보니 옛날 생각이 나서 술파티라도 벌리고 싶을 정도군요.... 판매 중인 게임소프트 대부분이 신품이며, 중고 상품도 비교적 상태가 좋은 것이 많은 상황이라 '사실 게임샵 아닙니까?'하고 묻고 싶습니다만, 이 가게는 어디까지나 잡화점이라고 합니다. 이젠 게임샵에서 SFC나 SS 등의 소프트를 취급하는 것 자체가 진귀한 시대가 되었군요. 그렇게 생각하면 메이저한 타이틀부터 마이너 타이틀까지 폭넓게, 게다가 대량으로 보관되었다는 사실 자체가 기적과도 같다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