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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학의 언론학과 -  게임에 대한 보도를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코스를 개설

미국대학의 언론학과 - 게임에 대한 보도를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코스를 개설

isao의 IT,게임번역소|2012년 4월 24일

대학에서 게임 얘기만 할 수 있다니 정말 멋진 일이겠군요! 올해 가을, 미국의 아이오와 대학의 저널리즘 매스컴 커뮤니케이션과학에 게임 및 관련업계에 관한 보도를 전문으로 가르치는 코스가 개설된다고 합니다. 누구나 게임에서 무언가를 배울 수 있다고 봅니다. 저도 게임을 좋아하는데요, 테크놀로지 체험이나 라이스프타일, 문화에 대해서 기사를 쓸 때, 게임은 좋은 엔트리 포인트가 됩니다. (강사)선생님이 게임을 좋아한다니~ 정말 멋진 일이군요.    아이오와 대학은 게임업계에 관한 뉴스가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 업계를 잘 파악할 수 있는 기자의 육성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합니다. 또 다른 강사도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게임업계 규모는 커졌고 독자들도 큰 관심을 갖고 뉴스나 출판물을 읽고 있습니다. 게임업계에

일본의 게임센터를 그린 다큐멘터리 '100엔' - 일본과 북미의 게임센터 문화의 차이에 대해서

isao의 IT,게임번역소|2012년 4월 21일

북미에서는 쇠퇴해버린 게임센터 문화가 왜 일본에서는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는 것일까? 다큐멘터리 영화인 '100 Yen: The Japanese Arcade Experience'의 감독이 북미와 일본의 차이를 짚어본다. Image: 100 yen북미지역의 게이머는 기본적으로 두 세대로 구분된다. 아케이드 게임 컬처가 꽃을 피웠던 1970~80년대에 자란 세대와 그 후에 태어난 세대다. 후자입장에서 아케이드 게임의 경험을 들자면 Dave & Buster’s 같은 중고게임기가 많이 놓여있는 레스토랑이나 혹은 동네 극장이나 볼링장에 있는 버려진 게임기였거나 할 것이다. 그러나 일본의 경우, 이러한 세대의 분열이 존재하지 않는다. 일본에서는 아케이드 게임이 계속해서 성장했고 발전해 왔다. 여러 층으로 구성

피터 몰리뉴가 마이크로소프트를 떠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의자때문이었다는데......

피터 몰리뉴가 마이크로소프트를 떠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의자때문이었다는데......

isao의 IT,게임번역소|2012년 4월 16일

지난 달에 '파퓰러스'나 '던젼키퍼' '페이블'시리즈로 잘 알려진 게임크리에이터인 피터 몰리뉴씨가 직접 세운 라이언헤드 스튜디오와 마이크로소프트를 떠나게 되었음이 밝혀졌는데요. 개발자를 위한 미디어인 '디벨로퍼'에서 떠나게 된 결단을 내린 이유를 물으니 몰리뉴씨는 이런 에피소드를 밝혔습니다.   '어느 날, 저는 스튜디오에서 의자에 앉아서 눈을 감고, 헤드폰으로 큰 음량의 음악을 들으면서 신작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잇었습니다 '혼자만의 세계에 몰두하려고 한 모양입니다. '갑자기, 제 의자가 움직이는 것을 느꼈습니다. 주위를 둘러 보니, 마이크로소프트의 의자 조절담당 직원이 서 있더군요. 이 친절한 여성은 한 달에 한 번, 제 의자가 신체공학적으로 바르게 설정되어 있는지를 조절하러 오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