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o의 IT,게임번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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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작별이구나! 사랑하는 Wii! 발매 7년만에 생산종료 결정.
고맙다...넌 정말 좋은 게임기였어..... 2006년에 발매된 닌텐도의 게임기 「Wii」가 생산종료를 맞이한다는 소식입니다. 공식사이트에서는 상품페이지에 「근일생산종료(近日生産終了)」란 문자가 실려있습니다. 일본에서는 1271만대, 세계적으로는 1억 4만대가 팔렸으며 평소 게임을 즐기지 않는 사람까지 게임의 세계로 인도한 게임기였습니다. 그 빛나는 업적은 앞으로도 사라지지 않을 겁니다. 제가 처음 Wii로 플레이한 것은 「젤다의 전설 - 황혼의 공주」였습니다. Wii의 리모컨이 제 마스터 스워드였고 눈차크가 제 방패였죠. 플레이를 시작해서 엔딩을 볼 때까지 1주일이 걸렸습니다. 저는 그야말로 주인공인 링크와 하나가 되었습니다. 「Wii 스포츠」는 친구와 어깨숨을 헐떡이면서 경쟁했던 게임입니다. 평상

게임 크리에이터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역전재판5』의 크리에이터가 털어놓는 게임제작의 뒷면 3/3
(역주:상단의 원문 사이트에 가시면 다양한 강연 사진도 보실 수 있습니다.) ■『역전재판5』에서 활용된 프로모션 시스템2012년에 발매한 『레이튼 교수VS역전재판』는 첫 합작 작품이었고 캐릭터가 3D로 표현되었습니다. 그리고 2013년에 『역전재판5』가 나왔습니다. 6년만에 나오는 시리즈의 최신작 그리고 닌텐도 3DS로 처음 나오는 시리즈 타이틀이란 의미때문에 난이도가 상당했습니다. 시나리오의 테마는 「법정붕괴」와 「부활」이었습니다. 나루호도를 다시 법정에 세우기, 또 신규 시스템을 통해 『역전재판』시리즈의 매력을 어떻게 어필할 것인가가 과제가 되었습니다. 야마자키 씨는 개발 당초에는 상당한 압박감을 느꼈다고 고백합니다. 『역전검사』, 『역전검사2』를 제작했을 때도 「검사도 재미있지만 5는 안

게임의 모든 요소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 『역전재판 5』의 크리에이터가 털어놓는 게임제작의 뒷면 2/3
(역주:상단의 원문 사이트에 가시면 다양한 강연 사진도 보실 수 있습니다.) 휴먼 아카데미, 캡콤, 이드가 개최한 「『역전재판 5』 의 크리에이터가 밝히는 게임제작의 뒷면」. 이어서 캡콤의 『역전』시리즈 프로듀서인 에시로 모토히데 씨, 시나리오 디렉터인 야마자키 다케시 씨가 「『역전』시리즈의 과거와 미래」에 대해 강연을 펼쳤습니다. ■에시로 씨&야마자키 씨는 어떻게 게임업계에서 일하게 되었는가 우선 자기소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두 발표자가 어떻게 게임업계에 들어왔는가 그 경위부터 설명했습니다. 초등학생 시절 「인베이더 게임」으로 충격을 받은 에시로 씨는 그 후로 게임의 매력에 사로잡혀 다양한 아케이드 게임을 즐기면서 공업공고에 진학했습니다. 그러다가 다른 업계에서 엔지니어로 일했으나 역시 게임회

커다란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는 게임업계에서 지금 파악해야 할 포인트――『역전재판 5』의 크리에이터가 털어놓는 게임제작의 뒷면 1/3
휴먼 아카데미, 캡콤, 이드는 도쿄 아카사카 트윈타워에서 게임 크리에이터 세미나 「『역전재판5』의크리에이터가 밝히는 게임제작의 뒷면」을 개최했습니다. 발표회장에는 게임제작에 흥미를 가진 젊은이부터 회사원까지 약 300명이 모였습니다. 그 중에는 홋카이도나 오사카에서 온 사람도 있었으며 발표자의 말에 열심히 경청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향후, 게임인구는 세계적인 규모로 성장한다 우선 저널리스트 세션으로 국제 게임개발자 협회 일본 명예이사 신 키요시(新清士) 씨의 「변화하는 게임산업의 현재와 미래, 알아둬야 할 중요한 점」으로 행사의 막이 올랐습니다. 신 씨는 먼저 「여러분이 게임업계에 들어왔다고 생각하고 10년 후에 무엇을 하고 있을지를 상상해 보라」고 물었습니다

죠죠 올스타 배틀 -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면 어떠한 결과를 맞는가
발매되기 반년 전부터 게임샵에 문의가 쇄도하던 게임 타이틀이 있었습니다. 바로 반다이 남코 게임스가 2013년 8월 29일에 PlayStation3(이하 PS3)용 타이틀로 발매한 「죠죠의 기묘한 모험 올스타 배틀(이하 죠죠 ASB)」입니다. 그러나 발매되자 곧 유저의 불만이 속출했습니다. 마침내 발매된지 1달도 되지 않아 게임샵 가격은 당초의 30% 수준으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반년 전부터 예약을 받았던 인기 타이틀이 발매된지 1달도 되지 않아 70% 인하하다니!최고의 인기를 자랑했었는데...새로운 프로모션 무비가 공개될 때마다 큰 화제를 불러모아 발매되기 반년 전부터 게임샵에 문의가 쇄도했던 기대작이 있었습니다. 바로 반다이남코게임게임스가 2013년 8월 29일에 PlayStatio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