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크리에이터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역전재판5』의 크리에이터가 털어놓는 게임제작의 뒷면 3/3

isao의 IT,게임번역소|2013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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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크리에이터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역전재판5』의 크리에이터가 털어놓는 게임제작의 뒷면 3/3

게임 크리에이터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역전재판5』의 크리에이터가 털어놓는 게임제작의 뒷면 3/3

isao의 IT,게임번역소|2013년 10월 1일

(역주:상단의 원문 사이트에 가시면 다양한 강연 사진도 보실 수 있습니다.) ■『역전재판5』에서 활용된 프로모션 시스템2012년에 발매한 『레이튼 교수VS역전재판』는 첫 합작 작품이었고 캐릭터가 3D로 표현되었습니다. 그리고 2013년에 『역전재판5』가 나왔습니다. 6년만에 나오는 시리즈의 최신작 그리고 닌텐도 3DS로 처음 나오는 시리즈 타이틀이란 의미때문에 난이도가 상당했습니다. 시나리오의 테마는 「법정붕괴」와 「부활」이었습니다. 나루호도를 다시 법정에 세우기, 또 신규 시스템을 통해 『역전재판』시리즈의 매력을 어떻게 어필할 것인가가 과제가 되었습니다. 야마자키 씨는 개발 당초에는 상당한 압박감을 느꼈다고 고백합니다. 『역전검사』, 『역전검사2』를 제작했을 때도 「검사도 재미있지만 5는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