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고픈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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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3 posts뒤늦게 이야기하는 물건너 폰겜 잡담
1. 라피스 리라이츠 작년 8월쯔음 중국본토발 베타 테스트 이후 행보를 보면 2월쯤에 서비스 시작을 노린게 아닌가 싶은 행보였는데 중국 타이틀명 宝石幻想光芒重现은 2월 이후로 새로운 소식이 없어지면서 기약이 없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시간을 끌면서 작년 8월 이후 KLab의 사정도 급격하게 변했는데 테일즈 오브 크레스토리아를 비롯 무리하게 스토리를 전개하던 러브라이브 스쿠스타가 부진을 거듭하면서 영업적자로 돌아섰다는데 있습니다. 상황이 이래도 평상시라면 라피스 리라이츠도 아이돌 라이브를 적극적으로 전개하면서 관리하는 모양새라도 나와야 되는데 올해는 반남의 아이마스조차 작년에 못했던 분량은 약속대로 채워넣는다는 행보이지 올림픽이 껴있는(?) 올해 계획은 오리무중일 정도로 일본의 무대
네윈나EE 8193.23 패치의 폰트 변경점
8193.23 버전의 폰트 차이점은 기존 fnt_dialog_big16 함수를 날려버리고 그 자리에 ttf merriw_reg등등을 채워 넣어서 대체를 했습니다. fnt_dialog_big16를 날려버렸기 때문에 구버전 소스를 복사해서 붙여넣어봐야 존재하지 않는 틀린 주소 값하고 연결될 뿐이므로 실행 파일의 단순한 짜집기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모딩이 가능한 경우 중 기억에 남는 경우가 배틀필드2가 폰트 개선한다고 내놨다가 순간적으로 개판난 경우 정도가 기억에 떠오르는데 이렇게 모딩이 가능한 게임이 기존의 이용 가능한 소스를 날려버려서 폰트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는 흔치가 않습니다. 쩝... .. 대만이나 일본쪽 혹은 설마하는 빔독에서 TTF 폰트 관련으로 뭔가 해결책이 나온다면 모를까 구버전(81
빔독은 어쩜 이리도 짬뽕 코드를 좋아하나
얼마전 8193.23버전으로 제가 대충 올렸던 한글 패치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트루타입 폰트를 지원한다면서 bitter_med.ttf / merriw_reg.ttf / mordred_bold.ttf / tnr.ttf 총 4가지의 폰트를 집어넣었는데 문제가 크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추가된 모든 TTF에 한글이 없습니다. 둘째 EUC-KR을 지원하는 TTF 파일을 인터넷상에서 구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할려면 사실상 직접 만들어야 됩니다. 이게 윈도우 기준으로 EUC-KR를 읽고 쓰는건 KSC5601 규격을 구현하는 프로그램이 적용되어 있는 경우에 한할 뿐으로 그에 맞는 TTF 파일이 따로 있어서 되는게 아닙니다. .. 그러니까 제가 위에 언급한 4가지 폰트를 일반적인 TTF 파일로 변환
우마무스메 잡담
물건너 우마무스메 랭킹 1위가 접습니다 소리가 들리는거보면 게임외적으로 그럴만한 시국이긴 시국이구나 싶은 한편 사이게는 3번째 스토리이벤트 개최를 예고했습니다. 쥰 프라이드라는 제목이지만 실상은 예고대로 쥰 브라이드 이야기겠죠. 신데마스 이래로 아이돌노선을 표방하는 가챠게임의 단골손님같은 이벤트입니다. 근래에 기억나는걸로는 이 블로그에 가끔 적었던 나나니지(22/7)같은 경우도 나름 쥰 브라이드에 상당히 심혈을 기울였던 편. 우마무스메도 아무래도 3D로 구현한 웨딩 드레스 혹은 그런 청순한 느낌의 파티 드레스를 준비하지 않을까 싶은 기대감이 살짝 들긴합니다만 순수 아이돌장르가 아닌 이상 특성상 속단하긴 어렵겠습니다. 한편 육성에 대해 적어보자면 1. 보드카 3성 기준으로 스타팅 스탯포인트 합
우마무스메 타우러스배 결승 3등
타우러스배는 결승에서 3등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하필이면 오페라오 쓰는 플레이어를 만날 줄이야. 테이오가 1인 선행이었으면 이미 예상한 골드쉽 3인 상태라도 전개상 기대할 구석이 있는데 압도적으로 졌네요. 아무래도 다른 사이게의 겜처럼 이미 결과는 정해졌고 결과만 보는 과정으로 보입니다. 한편 레전드 레이스도 시작되었는데 위닝티켓 상대로 유리한건 여전히 도주 입니다. 스탯이 만만하게 느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만 근성 600대에서 나오는 꽤 빠른 라스트 스퍼트 시점으로 인해 고유기 발동이 힘들게 육성한 경우는 위험합니다. vs 도주 맥퀸 1등 vs 선행 오구리캡 2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