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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뒤늦게 이야기하는 물건너 폰겜 잡담
1. 라피스 리라이츠 작년 8월쯔음 중국본토발 베타 테스트 이후 행보를 보면 2월쯤에 서비스 시작을 노린게 아닌가 싶은 행보였는데 중국 타이틀명 宝石幻想光芒重现은 2월 이후로 새로운 소식이 없어지면서 기약이 없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시간을 끌면서 작년 8월 이후 KLab의 사정도 급격하게 변했는데 테일즈 오브 크레스토리아를 비롯 무리하게 스토리를 전개하던 러브라이브 스쿠스타가 부진을 거듭하면서 영업적자로 돌아섰다는데 있습니다. 상황이 이래도 평상시라면 라피스 리라이츠도 아이돌 라이브를 적극적으로 전개하면서 관리하는 모양새라도 나와야 되는데 올해는 반남의 아이마스조차 작년에 못했던 분량은 약속대로 채워넣는다는 행보이지 올림픽이 껴있는(?) 올해 계획은 오리무중일 정도로 일본의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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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중국시장 공략에 열성이있던 KLab이 나름 야심차게 준비해왔던 라피스 리라이츠가 애니메이션이 종영된지 딱 1년만에 사전등록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이 프로젝트가 17년부터 시작한 성우 아이돌 프로젝트인걸 감안하면 시기를 많이 놓친 행보입니다. 작년 애니가 종용되고 중국본토에서 실시되었던 클로즈베타 평가가 부정적이 되면서 차일피일 미뤄왔는데요. 이번에 공개된 PV를 봐서는 그닥 부정적인 부분을 개선했다고 보기는 어렵겠습니다. 심지어 작년 이맘때도 코로나를 감안하지 않더라도 중국 당국의 아이돌 규제가 심해지던 시기였고 지금와서는 대표적으로 해외국적자 규제까지 더해지는등 합작인 중국본토의 샨다게임즈와 KLab 입장에서는 설상가상인 상황입니다. 아무리 리듬겜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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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렌의 야망 액시즈의 위협 V이 요즘 이야기가 나오길래 PS2 생존 확인겸 체크. PS2 30000번대라서 그런지 몰라도 CD-ROM 구동부가 맛이 반쯤가서 전원부에 달린 스위치를 키고 난 뒤에 CD 슬롯을 넣었다 뺐다한 뒤에 소프트 전원을 리셋하고 재구동해야 시작되는 골골대는 상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슬슬 보내줘야 되나 ~_~ 사쿠라혁명 멸망까지 D-7 종장 배신 이후 예고했던 오프라인 기능한정판의 다운로드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누가 이걸 위해 5기가나 투자를 할까? 아이돌리 프라이드 드디어 서비스를 시작 했습니다. 이건 공교롭게도 제가 슈로대DD라는 게임의 제압전을 EX 9까지 몰아 치고 있는 중이라 실시간으로 감상을 못할 듯 하네요. -3-;; 천천히 감상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