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9 posts우마무스메 한섭의 첫 챔미날입니다
저는 딱히 키워놓은 캐릭터도 없고 해서 이미 키운 캐릭터 중 적당히 선택해서 출전했습니다. 무료/티켓 라운드는 죄다 박살났고(...) 주얼을 쓴 오늘 막판에 어떻게 3승을 해서 기어 올라갔습니다. 적당히 두들겨 맞고 나가 떨어지겠지만. 처음이자 마지막일지도 모르지만, 오페라 오 선두에 입상 라인 전원이 제 팀이 나오는 날은 오늘이 맞습니다.
말딸 한섭 무테키 vs 타우러스 잡설
도주의 경우 마루젠스키는 4종 쌍원 스킬 습득과 스탯 습득간의 황금밸런스를 꽤하기 어렵기 때문에 무테키를 넣는 편이 확률적으로 편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미호노 부르봉은 각성 기초 스킬로 도주 직선 및 도주 코너를 보유하고 있는 잇점 덕분에 무테키는 사람에 따라 케바케. 골드쉽의 경우 오픈리그가 아닌 이상 타이신하고 아마존하고 무테키를 함께 쓰기에는 한섭의 챔피언스 미팅은 난이도가 훨씬 더 높아 롱스퍼트 추격에 어려움이 클 걸로 예상 됩니다. 이번 고루시 이벤트로 인해 골드쉽을 반강제로 키우는 동안에 뜻하지 않게 완성도가 좋은게 나올 경우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 다만 이번 이벤트에서 쏟아져나올 골드쉽 인자의 수혜자가 될 수야 없겠죠. 선행의 경우 현재 서클 포인
말딸 2.0 이후 첫 챔피언스 미팅 예선 잡담
소문,예측에 비해 도주가 많이 강한게 아닌가 싶은 말딸 2.0의 첫 챔피언스 미팅입니다. 기본적으로 클라이막스 신시나리오에서만 입수가능한 일번성 레어 스킬은 체력회복 420(350*25승이상 보너스)이 달려 있는 속업,가속업,HP회복이라는 사기성 스킬이라 아오하루배에서 만든 대부분의 도주 캐릭터는 새로 깍는 캐릭터를 못 이깁니다. 그리고, 지금 스킬사용 표시가 안되는 문제가 있어서 확언은 못합니다만 도주의 경우 장거리 S가 아닐 경우 슈퍼크릭의 고유기를 계승할 할만하네요. 장거리 S가 아니면 아무래도 중반에 2~3등을 하게 되는데 이때 말딸 2.0이 되면서 회복량이 350으로 상향된 퓨리티 오브 하트 고유기 발동 조건이 성립됩니다. 경기장 특성상 막판 오르막길때문에 목표 속도
말딸 9월 바르고배 잡담
신육성시나리오가 열리고 나흘째였던 어제 우마무스메에서는 9월29일부로 출시 기념 부트캠프 미션들이 종료된다는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사이게 특성상 새로운 부트캠프 미션을 던져줄 가능성도 없는건 아닙니다만 일단 공지 내용은 종료와 함께 기존 컨텐츠의 보상을 재조정한다는 내용입니다. 돌이켜보면 반주년 홀대 여론때문에 신육성 공개 이전까지 위태로운 느낌도 강했습니다만 홀대 여론을 6000 당근을 뿌리며 어느정도는 무마하는데 성공한 걸로 보입니다. 이런 종류의 불만은 늘상 그렇듯 불씨는 여전하지만요. 또한 파워프로 모바일게임을 경험한 유저들이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시나리오링크 캐릭터같은 이슈도 크게 고비없이 넘기는 인상입니다. 문제는 그러함에도 비견되는 앞선 게임들, 파워프로처럼 파워인플레가 닥쳤습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