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고픈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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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마무스메 보름동안 GW 캠페인 실시

기록하고픈 잡담|2021년 4월 29일

1. 4월30일부터 보름간 1일 564 쥬얼씩 최대 5640 쥬얼을 입수할 수 있는 캠페인. 이론적으로 서비스 첫날부터 지금까지 배포 쥬얼을 모조리 저금하고 있었으면 5만5천 쥬얼쯤이고 키타산블랙에서 탈탈 털렸더라도 대략 1만 쥬얼쯔음은 모일만한 분량을 뿌리는군요. 쥬얼 푸는 양을 보면 사이게 기준으로 자사IP로서는 최초로 30~40대 유저가 다수가 아니라 아니라 10~20대가 바글바글한 이래적인 게임지라 아무래도 무료연차 기간도 곧 다가오지 않을까 싶은 심증이 조금 드네요. 2. 1일 무료 단챠 이번에는 4월30일부터 서포트 가챠가 7일간 실시되고 나머지 9일간은 캐릭터 가챠가 되네요. 3. 고난이도 모드 레이스에 참가하는 라이벌들의 능력치가 강화된다고 합니다만 반대급부로 육성시 추가 능

로맨싱사가 리유니버스 글섭 서프라이즈 이벤트?

기록하고픈 잡담|2021년 4월 28일

로맨싱사가 리유니버스 글섭에서 카운트다운 이벤트를 하길래 뭔가 했더니 현재 일섭에서 4월15일부터 5월7일까지 진행중인 사가프론티어 리마스터 기념 가챠를 거진 바로 땡겨 왔습니다. 아직도 대략 1년 반이상의 갭이 있는 글섭에 이 정도로 파격적으로 땡겨오는 것은 가챠게임으로서 놓고보면 좋은 시그널은 아닙니다. 다만 리유니버스 이 게임 자체가 기존 로맨싱사가IP 게임들 판촉용이라는 개념에서 접근하면 효과는 나름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일단 한국이야 어찌되었든 북미나 대만쪽에서 바이럴이 있을런지가 관건이긴 한데 이 부분은 제가 짐작할 수가 있는 영역이 아니죠. 어찌되엇든 1년 반 이후의 게임난이도에 어울리는 사가프론티어 리마스터 기념 캐릭터들을 글섭에 매우 일찍 땡겨왔습니다. 덕분에 루퍼스와 라이저가 보유한

우마무스메 파워 서포트에 대한 잡담

기록하고픈 잡담|2021년 4월 27일

우마무스메 이야기가 맞지만 한줄만 잠깐 실례. 한국 밀리시타가 예고하던 한섭전용 연습복을 출시했습니다. 조만간 2주년인데 내 영업팬수는 당초 계획보다 2만명정도 느린 93만여명. 2주년때 SS를 딸 수 있을 것인가? 매달 오토티켓 10장씩 사두고 있어서 어떻게 되긴할 것 같은데 무사히 2주년 맞이하길. 우마무스메는 업데이트와 함게 메인 스토리 3장이 공개되었고 그와 함께 서클PT로 살 수 있는 파워 타입의 위닝티켓이 등장했습니다. 장점은 레어스킬 전신전령을 얻을 확률이 높다는 점과 보드카나 오구리캡같은 선입 스타일에 굉장히 유용한 스킬을 힌트로 얻을 수 있다는 점이겠죠. 장점은 다들 아시겠지만 보드카나 오구리캡같이 "마일"에 강점이 있는 선입 스타일에 이번 파워 위닝티켓이 서포트에 포함될 경우의 약점이

우마무스메 팀레이스 잡담

기록하고픈 잡담|2021년 4월 24일

우마무스메의 간접 PvP 컨텐츠인 팀레이스. 4월4일까지만해도 클래스6는 대략 10만명 중 25%정도만 남는 구성이였는데 커트라인이 매주 2배씩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건 4월12일부터 18일까지인데 8만명을 넘어섰죠. 그리고 이번주 19일부터 내일 25일까지는 10만을 넘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구성이면 클래스5에서 승격되는 인원도 20만명에 육박한다고 추측할 수 있겠습니다. 이거야 클래스5 상황을 물어보면 바로 알 수 있는 문제지만 확인을 안했는데(...) 아마 크게 틀린 추측은 아닐겁니다. 이번주에 클래스5에서 51만점 정도 획득을 하면 아마 2~5천등 이내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클래스6는 그만한 인원이 지금 10배이상 축척이 되어있다는 이야기도 됩니다. 개인적으로 볼때 늘어나

망해버린 사쿠라 혁명 잡담

기록하고픈 잡담|2021년 4월 22일

섭종 발표와 동시에 근래 마찬가지로 동회사인 세가의 섭종작 슈로대 크로스오메가처럼 5성확정 가챠를 실시 중인 사쿠라 혁명. 그런데 이 쪽은 보다시피 5성 캐릭터 확정이 아니라 예장(호부)까지 포함되서 확정입니다(......) 딜라는 아무래도 이후 사쿠라대전IP에서 손때는 흐름이 아닌가 싶네요. 흠...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섭종하는 판국에 예장 뽑아봐야 무슨 소용일까요. 그리고 메인 스토리 4장이 열렸습니다. 3장 사국지와 마찬가지로 스토리는 세계관을 진지하게 생각한지 의문이 들 수 밖에 없는 타코야키 상징물의 타워가 첫 장면을 맞이 합니다. 3장도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관련 글을 쓸때도 대충 얼버무리고 생략하고 넘긴 부분인데요. 현재의 페러럴 세계인 시고쿠(사국)에서는 주민들이 고대 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