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쉽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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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우마무스메, 슈로대DD 잡담
슈로대DD 6월 영격전은 오늘까지 합해서 15판의 기회에 시간을 투자했다면 59만점쯤 나오지 않았을까 싶은데 3스테이지에서 5천점 4스테이지에서 1만5천점, 5스테이지 미지수 부분을 파고들지 못한 점은 좀 아쉽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반건성 상태로도 또 다시 IN 800이라는 점이겠네요. 저도 한정된 게임라이프 속에서 딱 IN 15000 된 시점에서 우마무스메 장거리말 키우는데 시간을 투자할까 말까 고심을 많이 했습니다;;; 이 영격전에서 한판하면서 다음판을 위해 순서를 다듬는데 걸리는 시간이 플레이 시간과 복기까지 합쳐 대략 40분인데 컨셉을 정해놓은 말딸을 하나 육성하는 시간도 대략 25분은 잡아야 되는 상황인지라 한쪽을 잡으면 다른 쪽은 피곤해서 제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예전같으면 당분과 카페인으로
우마무스메 타우러스배 결승 3등
타우러스배는 결승에서 3등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하필이면 오페라오 쓰는 플레이어를 만날 줄이야. 테이오가 1인 선행이었으면 이미 예상한 골드쉽 3인 상태라도 전개상 기대할 구석이 있는데 압도적으로 졌네요. 아무래도 다른 사이게의 겜처럼 이미 결과는 정해졌고 결과만 보는 과정으로 보입니다. 한편 레전드 레이스도 시작되었는데 위닝티켓 상대로 유리한건 여전히 도주 입니다. 스탯이 만만하게 느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만 근성 600대에서 나오는 꽤 빠른 라스트 스퍼트 시점으로 인해 고유기 발동이 힘들게 육성한 경우는 위험합니다. vs 도주 맥퀸 1등 vs 선행 오구리캡 2등
우마무스메 타우러스배 준결승 잡담
챔피언스 미팅 타우러스배가 한창인 와중 다음 레전드레이스 예고가 나왔습니다. 현재 타우러스배와 3월(https://umamusume.jp/news/detail.php?id=169)에 개최되었던 레전드레이스와 동일한 조건입니다. 다만 4월달 라이벌들의 스탯이 상당히 향상되었던 만큼 이번 5월달도 상당히 향상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팀레이스 마일에서 3성 보드카가 날뛰는 광경을 목격해온 분들은 이번 레전드레이스에서 보드카로 3성 재능개화를 욕심내지 않을까? 그리고, 토카이 테이오의 경우는 서비스 초기부터 해온 분들은 딱히 투자를 안했어도 이번에 4성 재능개화가 가시권에 들어올지도 모르겠네요. 한편 저의 준결승은 일요일이긴 합니다만 똑같이 12시40분경부터 1시사이에 도전해서 3승2패로 결승진출
우마무스메 챔피언스 미팅 예선 잡담
첫 챔피언스 미팅의 타우러스배 마크가 황소인걸 보면 조디악 사인을 따라가는 월간 컨텐츠로 보입니다. URA파이널 결승만 통과해도 어지간히 운이 좋은게(?) 아닌이상 B+ 랭크인 만큼 예선은 쉬운 느낌입니다. 내용은 보니까 예선은 무료 1회 + 티켓or30쥬얼 소비로 최대 3회로 하루 4회 도전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저 무료 1회에 엔트리를 하면 한정 미션으로 티켓을 2장을 주네요. 이러면 실질 30쥬얼은 1회 정도의 여지입니다.. 방송에서 예고한대로라면 여기서 최고승수 기준으로 다음 준결승으로 진출할테니까 보상을 타기 위해서는 개최기간 중 무료 도전 횟수는 다 소비하는게 정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의 경우 도주 작전은 다른 플레이어들이 슈퍼 에이스(부르봉)를 배치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부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