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고픈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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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딸 우마무스메 여름 이야기 이벤트 잡담

기록하고픈 잡담|2021년 7월 30일

우마무스메에서 SSR 카드를 보상으로 주는 스토리 이벤트는 대다수의 호평을 받는 메인 스토리나 캐릭터 스토리 파트와는 다른 느낌이 많이 들 수 밖에 없는 스토리입니다. 근래들어 어나더 복장 출시와 결부해서 내놓고 있기 때문에 호불호가 더욱 많이 갈리는 편입니다. 그래도 이번 스토리는 뷰티나 우마네스트 배경에서 전개되는 이야기에 비하면 쉽게 이해가 될 가능성이 높고 스포츠 장르에서는 왕도에 가까운 이야기도 섞여 있기 때문에 아마 불호보다는 호의 인상이 많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한편 룸매치와 캔서배의 여파로 고유기 발동의 적시 유무가 공략 메타의 제1조건, 화두가 된 상태인데 운영이 의도한 상황이라는 점을 어필하듯이 그러한 메타에 매우 어울리는 고유기를 가진 마루젠스키와 스페셜위크가 가챠로 나왔습니다.

슈로대DD 스킵티켓 추가 근황

기록하고픈 잡담|2021년 7월 29일

피규어 라이즈 라크스 클라인이 8월 출시 예정인 가운데 슈로대DD는 베일에 쌓여 있지만 연례행사일거라고 모두들 믿는 8월 수영복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과연 시드가 생명줄 중 하나인 DD와 상관이 있을려나 상관이 없을려나? 한편 슈로대DD는 현재 호평받고 있는 신기능인 스킵티켓이 추가되었습니다. 스킵티켓은 총 4번에 걸쳐서 하루에 100장씩 입수가 가능하게 되어 있는데 겹치는 시간대가 있어서 최소 2번의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이 게임에 부지런을 떨 수 있지만 외부사정이 유동적이라면 아침(6~8),점심(12~14),저녁(18~) 혹은 자정이후(0~8),점심(12~14),저녁(18~) 정도의 출석체크를 하는게 무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기존의 자동주회티켓과 달라진 점은 예의 프리코네처럼

우마무스메 플레이 근황

기록하고픈 잡담|2021년 7월 26일

캔서배는 디버프때문에 기초 스태미너값에 최대한 신경쓴 엘콘도파사를 새로 파서 어찌저찌 준결승도 3승을 챙겨서 A그룹 결승에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다행이도 디버프 작전은 도주+디버프(선입)+호각 선입의 구성이 많아서 점심쯤의 엘콘도파사 트리오 헬난이도 경쟁보다는 간단히 스태미너에 치중해준다는 아이디어가 요행으로 이어졌다는 점이겠습니다. 그렇지만 암만 생각해도 캔서배 공략 메타를 야매로 흉내낸거라 결승은 꼴등각이겠지;;; 한편 우마무스메도 반주년까지 슬슬 한달정도 남았습니다. 팀레이스 클래스 6는 이제 토요일 오전쯤에 54만점이 돌파할 정도로 스킬+지능 메타의 재평가의 반동이 크게 다가오는 중이네요. 마일하고 더트도 요동치고 있고 이 블로그에서는 캔서배만 언급했지만 스킬+지능 메타 자체는 슈퍼 크

스쿠에니 신작 딥 인새니티 어사일럼 잡담

기록하고픈 잡담|2021년 7월 24일

딥 어새니티 어사일럼은 스쿠에니가 올해 나름 년식이 오래된 스마트폰 가챠겜들의 섭종 및 별의 드래곤 퀘스트의 대만판 실패 이후 무리한 과금체계의 탈각 및 게임 퀄러티업이라는 압박을 받는 시점에서 나오는 애매한 게임입니다. 딥 인새니티 어사일럼은 이미 한차례 베타 테스트가 진행된 게임으로 해당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퀘스트 파트는 2D 전체맵에서 3D맵 로컬맵으로 전환되서 지역을 탐색하는 임무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상호작용에서 기대할 수 있는 퍼즐같은 요소보다는 스토리에 연출을 더해주는 역활로 한정된다는 느낌이 강하네요. 문제는 배틀 파트로 어반 스트리트풍의 복장이 가지는 약점인 희멀건한 색체에서 비롯되는 조약한 시인성과 매력이 매우 약한 적들이 어필 포인트를 깍아 먹고 있습니다.

불볕더위 7월의 게임 라이프

기록하고픈 잡담|2021년 7월 23일

테크 자이안 최종호 : 미연시 그러니까 일본의 성인향 게임의 유행과 그 방향성에 한때 지대한 영향력이 있던 테크 자이안이 일본의 기성 성인향 게임 시장 크기가 극도로 쇠태하는 흐름에 못이겨 이번달로 최종호, 종간하게 되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휴간이지만 부활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겠습니다. 라쿠가키 킹덤 : 올해 4월 우마무스메 등장 이후로 매출이 완전히 나락으로 떨어진지 4개월째로 대리뉴얼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애초에 비교당하기 시작한 이상 수정할 수 없는 육성 시나리오등이 충분히 리뉴얼 된다해도 이러한 창작 가능 게임에 있어서 중요한 "저작권" 문제에 대해 유도리하게 처리하지 못하는 운영의 한계를 해결이 안된다는 점에 문제가 있겠습니다. 이런저런 게임의 난해한 문제점으로 인해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