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고픈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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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3 posts말딸 레오배 준결승 잡담
결승전 절호조의 승부 생각하면 타키온,그라스원더,심볼리루돌프의 3 독점력으로 팀을 꾸리는건 대세가 아니겠지하는 설마하던 편성까지 보이는 레오배 준결승입니다. 저의 오구리 캡은 이번에 제일 중요한 중거리S와 홍염기어를 제외하면 회복기만 4개를 달아둔 vs나이스네이처 사양이라 점심시간 승률은 2승3패 1승4패까지 떨어지더군요. 3승2패를 한판 중 세이운끼리 대도주를 한판은 제가 도주디버프를 가지고 가지 않았기 때문에 대책 없이 진판. 마지막판은 오구리캡의 출발늦음이 그대로 이어졌던 판인데 출발늦음이 걸리면 꼬리올리기까지 발동되는 중반추격스킬을 가히 완비한 오구리캡과 달리 속수무책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완비할려면 서포트카드의 레이스보너스가 풍족해야만 가능한 이야기로 저에게 있어선 그림의 떡
말딸 아오하루배 PV 잡담
카시모토 리카(樫本理子) 이사장대리는 박 로미씨가 목소리를 담당 하셨습니다. 벌써부터 기대하는 분들이 많아보입니다. 메이크데뷰 미션이 존재합니다. 기본적인 육성 흐름은 URA파이널즈와 마찬가지라는 이야기죠. 사쿠라 박신오로 추정되는 클래식시즌 스프린터즈S 3착 이내 미션 존재 마찬가지로 사쿠라 박신오로 추정되는 클래식시즌 센트럴S 1착 미션이 존재 아오하루배는 4번의 프리시즌을 반년마다 펼친 뒤에 결승을 치루도록 스케쥴이 짜여져 있습니다. 프리시즌 첫 경기가 12월후반이기 때문에 이 기준에 따르면 아리마기념,타카라즈카기념,호프풀 기념이 각각의 우마무스메의 목표 미션일 경우 총동이 있을게 확실하므로 유저에게 아오하루배 참가 시기를 어느 정도 선택할 수 있을
테일즈 오브 루미나리아 모바일게임 신작 발표
여러 신작들이 발표되고 있는 게임스컴 2021에서 반다이남코는 모바일게임으로 테일즈 오브 루미나리아 신작을 발표했습니다. 콘솔용 테일즈 오브 시리즈의 신작인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와는 별개의 작품입니다. 장르는 3D 액션RPG, 특징은 테일즈 오브 링크스에서부터 크레스토리아에 이르기까지 모바일게임들은 역대주인공을 모아온 크로스오버물이었던데 반해 이번 작품은 오리지널로 승부한다고 합니다. 테일즈 오브 블로그에 올라온 모바일게임 총괄 PD인 이케노 야스히로(池野泰広)씨의 전문을 보면 직전 작품인 크레스토리아와 루미나리아와의 차이점을 설명하는데 많은 분량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PV에서 총12인을 등장시켰다고는 합니다만 그냥 휙휙 지나가고 있기 때문에 자세한 부분은
코드기어스 제네식 리코드에 대한 잡상
코드기어스 제네식 리코드는 선라이즈를 간판으로 기획과 마켓팅 전반을 담당하는 듯한 하쿠호도 DY 미디어 파트너스(博報堂DYメディアパートナーズ) 그리고 신규 개발사 JORO 삼사간의 협업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모바일게임입니다. 다만 9월23일 정식서비스 개시 예정임에도 홈페이지나 트위터를 비롯해서 나름 철저하게 하쿠호도DY나 JORO의 존재는 베일에 가려져 있습니다. 제네식 리코드 공식 트위터 팔로워가 무려 17만이 넘어섬에도 말이죠. 흠... 아직 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에 입점이 안되서 덕분에 선라이즈가 퍼블리싱까지 가게 될지 아니면 반다이남코가 될지 JORO가 될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정말로 선라이즈가 간판으로 나선다면 처음 소식을 들었을때나 지금이나 개인적으로 보기에
말딸 반주년 기념 캠페인과 레오배 시작
이번 레오배는 첫 중거리였던 타우러스배의 여파가 남아 골드쉽을 기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버그 패치 명목으로 중반 이전까지 알고리즘 변경 이후 인해 추입계열은 어지간해서는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가 어렵습니다. 한편 반주년 기념으로 사이게는 분위기 반전을 노리는 마냥 서프라이즈로 3000+3000의 총 6000가챠석 배포를 예고하였습니다. 그리고, 팀레이스를 비롯 다방면에서 고평가로 다섯손가락안에 들어간다고 할 수 있는 레어스킬인 컨센트레이션을 배울 수 있는 스태미너 타입 사일런스 스즈카도 배포+미션 보상으로 푼다고 합니다. 일반 힌트스킬은 스피드SSR 사일런스 스즈카와 동일한 구성입니다. 컨센트레이션은 확정으로 배울 수 있고 연속 시나리오의 첫번째에서 온리 도주용 카드가 아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