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가키킹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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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posts타이토 라쿠가키킹덤 서비스 종료 발표
개인창작 3D모델 기반 육성게임인 타이토의 라쿠가키킹덤이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하고 11월3일부로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합니다. 이 게임은 게임 본편의 컨텐츠인 육성모드의 완성도가 낮고 그래도 커버할 수 있는 개인창작도 저작권 규제에 완전히 막혀서 답이 없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동일한 육성게임인 우마무스메가 출연하면서 벼랑에 떨어진 형국이었습니다. 본편의 경쟁력을 운연측에서도 어느정도 가늠했다는듯이 콜라보에 많이 기댄 편인 게임이었습니다. 그러나, 인기 버튜버, 동방 프로젝트,울트라맨 괴수콜랙션 이후 마지막 콜라보는 오타쿠 성우 아이돌 노선인 나카가와 쇼코. 이 게임에 모여든 유저들의 시선에서 계속해서 점점 멀리 동떨어진 콜라보를 보여주면서 더는 버틸 시간조차 없는 지경으로 갔다고
불볕더위 7월의 게임 라이프
테크 자이안 최종호 : 미연시 그러니까 일본의 성인향 게임의 유행과 그 방향성에 한때 지대한 영향력이 있던 테크 자이안이 일본의 기성 성인향 게임 시장 크기가 극도로 쇠태하는 흐름에 못이겨 이번달로 최종호, 종간하게 되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휴간이지만 부활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겠습니다. 라쿠가키 킹덤 : 올해 4월 우마무스메 등장 이후로 매출이 완전히 나락으로 떨어진지 4개월째로 대리뉴얼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애초에 비교당하기 시작한 이상 수정할 수 없는 육성 시나리오등이 충분히 리뉴얼 된다해도 이러한 창작 가능 게임에 있어서 중요한 "저작권" 문제에 대해 유도리하게 처리하지 못하는 운영의 한계를 해결이 안된다는 점에 문제가 있겠습니다. 이런저런 게임의 난해한 문제점으로 인해 남아
5월의 폰겜 라이프
1. 사쿠라 혁명 조기 섭종이 아니더라도 의미심장한 아니 의미심장했던 제목의 4장쯔음해서 B.L.A.C.K(a.k.a 발큐리아)쪽 캐릭터가 나올거라는 예상은 많았는데 섭종의 와중에 그 중 하나가 가챠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다만 과금도 안되고 매일 수급되는 가챠석도 찔끔찔끔이기 때문에 VVIP를 자쳐했던 분이 아닌 이상 이걸 뽑아서 감상을 할려면 사실상 리세마라 형식으로 뽑으셔야겠습니다. 섭종 직전의 최후의 발악이던 사쿠라 시노 한정판도 복각(?) 픽업 중. 사쿠라 시노 한정판 시기는 우마무스메 광풍이 몰아치던 시기로 소수의 VVIP로 돌아가던 가챠게임들은 농담이 아니고 거의 전부 박살이 난 상태인걸 감안하면 정상참작의 여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딜라와 세가 스스로도 이 딴 BM에 확신이 없으니까
4월을 여는 물건너 폰겜 잡담
1. 아이돌마스터 샤이니컬러즈 나나미(?)에 대한 첫 인상은 위태로운 일면이 보이는 아웃사이더. 한국기준으로는 딱 20년전 테이스트이네요. 대학에 풍물놀이패같은 운동권 동아리들이 있던 자리에 패미니즘 동아리로 대체되는 나름 격변의 시기가 지나면서 근래 창작물의 여주란 위태로와도 아웃사이더가 아니거나 아웃사이더라도 위태로움이 사라진 혹은 어쩌면 위태로움의 무게가 가벼워진 그런 시절입니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환경이 급변하면서 위태로움이 사라지거나 아웃사이더가 아니게 되면서 오는 갈등과 고뇌를 그릴 수도 있고 반대로 지리멸렬한 환경이 지속되면서 누군가를 향한 의존이 강해지는 부분에 대한 묘사를 기대할 수 있겠는데 샤니는 과연 어느쪽을 노리고 있을까? 사족으로 물건너 동네는 얀데레,멘헤라밈에서 여전히 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