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 posts우마무스메 플레이 근황
캔서배는 디버프때문에 기초 스태미너값에 최대한 신경쓴 엘콘도파사를 새로 파서 어찌저찌 준결승도 3승을 챙겨서 A그룹 결승에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다행이도 디버프 작전은 도주+디버프(선입)+호각 선입의 구성이 많아서 점심쯤의 엘콘도파사 트리오 헬난이도 경쟁보다는 간단히 스태미너에 치중해준다는 아이디어가 요행으로 이어졌다는 점이겠습니다. 그렇지만 암만 생각해도 캔서배 공략 메타를 야매로 흉내낸거라 결승은 꼴등각이겠지;;; 한편 우마무스메도 반주년까지 슬슬 한달정도 남았습니다. 팀레이스 클래스 6는 이제 토요일 오전쯤에 54만점이 돌파할 정도로 스킬+지능 메타의 재평가의 반동이 크게 다가오는 중이네요. 마일하고 더트도 요동치고 있고 이 블로그에서는 캔서배만 언급했지만 스킬+지능 메타 자체는 슈퍼 크
우마무스메 캔서배 예선전 잡담
말딸에 새로이 도입된 룸매치가 본격적으로 활성화되면서 챔피언스 미팅은 귀납추론이 더욱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귀납추론, 경험에 의한 다수의 의견은 무엇인가 하면 "최종직선에 발동하는 가속도"입니다. 이로인해 선입의 경우 호각(豪脚), 도주는 도망자(逃亡者) 스킬이 굉장히 중요해졌습니다. 선행의 경우는 특정 캐릭터로 좁혀지는 결과가 나왔는데 고유기에 가속도 스킬이 붙은 타이키 셔틀과 초기 엘콘도파사가 되겠습니다. 선입은 호각스킬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파워입니다. 룸매치같은 모의전이나 캔서배 예선을 경험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번 1600M 경주는 파워가 스피드보다 높아도 최종 직선전까지 스피드 한계치에 도달을 못하고 있다는 추론이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구성보다 파워 서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