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고픈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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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3 posts샤니마스가 하즈키로 불탔구나
그페7 피통 올리기 이전인 게임 1년생(feat 개찰구 마노)일때도 그페하지 않으면 더 이상 가챠하지 않아도 상관없다고 판단이 되며 뻔한 미래시가 보여서 쿨하게 놓아준 이 게임. 4년차면 그페 VVIP와 아닌 유저간의 간격의 갭이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아닐리가 있겠습니까? ~_~; 딱히 우여곡절도 없었고 결과상 1년생때도 하기 싫음 그 자체인 그페가 4년생일때도 하고 싶어지게 변하지는 않았지요. 하즈키상으로 한돌 안되는 한정가챠 정도는 여러가지 이유로 흥행이 꺽인 흔한 성우아이돌게임에서 흔히 있는 세금 걷는 행위라서 불타는 여론과 상관없이 VVIP층은 꿈적도 안 할 걸로 예상합니다. 진짜 최악은 샤니 운영이 어떻게든 새로운 엔드컨텐츠로 인정받고플게 분명한 페스투어 이벤트에 특
신크로니클 놓아주다
맨도사라인을 돌파하는 1할은 커녕 택도 없는 3푼 수준의 클리어율에 목매달며 숟가락질하는 암담한 3회 이벤트는 저같은 캐릭터 명함만 챙기는 유저들은 당연하고 VVIP유저들도 (사도 처치 미션 중 하나인) 스코어 1등인 MVP를 따지 못해서 불만이 폭발하는 처참한 이벤트로 종결이 되었습니다. MVP를 따지 못한 이유? 게임 상태를 보면 VVIP들은 불법MOD 해킹 유저들이 난장을 핀 피해를 받은 걸로 밖에 안보이겠죠. 사도전 스코어 1등을 해야 집계되는 일본 가챠겜 바닥에서도 초유의 VVIP 상법을 들고 나왔고 결과 저같이 사도전에서 MVP를 한번도 따지 못한 유저는 권외가 되었죠. 그리고 자신을 VVIP 유저로 취급하는 유저들도 스코어 1등을 따지를 못한 유저들이 부지기수로 속출하는 바람에
2022년 물건너 폰겜 예정작 잡담
1.캐러밴 스토리 마법학원 > 캐러밴 스토리 마법학원는 에이밍(Aiming)의 멀티 플랫폼 MMORRG인 캐러밴 스토리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하얀고양이프로젝트가 연상되는 액션RPG입니다. 원작인 캐러밴 스토리는 한국같이 MMORPG는 PC로 하는 국가에선 애매모호하기 짝이 없는 사양의 3D MMORPG입니다만 모바일에서 멀쩡하게 돌아가는 몇안되는 MMORPG라는 강점이 먹히면서 아시아권의 글로벌 서버가 나름대로 흥행하는데 성공을 한 작품입니다. 그러한 원작의 성공에 힘입어 원작을 더욱 홍보하기 위해 나오는 작품인만큼 캐릭터 디자인 의도부터 타겟연령층도 더욱 낮아진게 보입니다. 액션RPG의 조작은 하얀고양이프로젝트와 대동소이하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강조하는 부분이 일치하고 있
슈로대DD 17회 영격전 3스테이지
이번 영격전의 맵병기 스테이지는 16회의 맵병기에서 동시격파 보너스만 있는 경우와 달리 다시금 명중률과 회피율 보너스가 계산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웨이브의 적 구성까지 고려하면 맵병기로만 4을 체우기보다는 맵병기 3 + 바체 or 큐리오스의 토템형 버프 유닛을 조합하는 편이 유리하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적의 속도가 550 스피드 기체는 꼬이기 쉽게끔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선턴을 최대한 잡을려면 각성을 쓰는 타이밍도 중요합니다. 5웨이브때 사용할 각성이나 재동 서포트가 없으면 바체나 큐리오스 대신 전반적인 점수는 깍이겠지만 반아인으로 대체 가능. 도중에 유니콘이 야크드 도가의 브레이크를 깨는 역할을 담당했는데 제타건담 자리에서 브레이크를 깨도 무방하므로 유니콘 대신 빔병기
슈로대DD 17회 영격전 1,2스테이지
1스테이지는 그냥 테스트 영상으로 주말까지 5스테이지까지 플레이하게 된다면 제가페인이 그랑존 자리에 들어가게 될 겁니다. 사이버스타에 이동력증가 서브 파츠를 달아주면 맵병기로 인한 2턴의 이득이 있습니다. 잡지 못하는 보스로 인한 잉여턴이 1~2턴 발생하기 때문에 이동력 증가가 꼭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2스테이지는 윙제로를 쓰기 좋게 배치가 되어 있어서 윙제로를 채용을 했습니다. 아쿠아비트의 라비는 스킬을 다 뚫으면 집중과 괄목(광역 조준30%) 정신기가 있기 때문에 스코어링 잠재력이 훨씬 높습니다. 3웨이브째의 첫보스를 반격턴에 잡는게 아니라 윈저트나 아쿠아비트가 한번에 잡아낼 수 있다면 윙제로의 맵병기로 막판 쫄 셋을 잡는게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