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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사쿠라혁명이 아른거리는 신크로니클
매우 급격한 속도로 매출이 꺽여가는 세가의 모바일 야심작 신 크로니클입니다. 나름 기세가 좋게 출발했지만 백일도 안되서 다시금 세가에 사쿠라혁명급의 쇼크가 닥치고 있는게 보입니다. 이 게임에 대한 객관화가 가능한 유저 입장에서는 뻔히 예상되는 과정을 걷고 있을 뿐이기도 하지만 이미 돌이키기 어려운 지경으로 진행이 된지라 답이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이 게임 상황을 알고 있거나 짐작할 수 있는 유저들은 사쿠라혁명 소리가 떠나질 않고 있죠. 문제의 매출이 더욱에 더해 더욱 더욱 꺽인 시점을 보면 2회째 레이드 이벤트입니다. 이제 남을 유저들만 남아서 엔드컨텐츠에 다다른 과금 유저들뿐였음에도 1회째 레이드 이벤트와 상황이 달라지질 않았습니다. 본질이 바뀐게 없
신크로니클 놓아주다
맨도사라인을 돌파하는 1할은 커녕 택도 없는 3푼 수준의 클리어율에 목매달며 숟가락질하는 암담한 3회 이벤트는 저같은 캐릭터 명함만 챙기는 유저들은 당연하고 VVIP유저들도 (사도 처치 미션 중 하나인) 스코어 1등인 MVP를 따지 못해서 불만이 폭발하는 처참한 이벤트로 종결이 되었습니다. MVP를 따지 못한 이유? 게임 상태를 보면 VVIP들은 불법MOD 해킹 유저들이 난장을 핀 피해를 받은 걸로 밖에 안보이겠죠. 사도전 스코어 1등을 해야 집계되는 일본 가챠겜 바닥에서도 초유의 VVIP 상법을 들고 나왔고 결과 저같이 사도전에서 MVP를 한번도 따지 못한 유저는 권외가 되었죠. 그리고 자신을 VVIP 유저로 취급하는 유저들도 스코어 1등을 따지를 못한 유저들이 부지기수로 속출하는 바람에
신크로니클 기대의 레이드 이벤트가 실망스럽다
1,2회 이벤트와 달리 레이드 보상으로 그나마 기존에 있는 크크루시라(여)는 캐릭터의 흑화 버전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그나마 플레이어들이 이벤트에 참여할 동기가 좀 더 적극적일 걸로는 보입니다. 그러나, 흑화 버전은 딱히 이쁘지도 않은데다 암만 조짐이 있다쳐도 이래버리면 스토리적으로 감당 가능한가라는 문제가 있겠습니다. 참여할 동기가 있다곤 해도 시스템은 엉망진창의 문제가 보이는데 데일리 미션으로 마인 5명 참전이 있네요? 마인은 크크루시 조각을 주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몹이지만 저의 토벌대상으로 뜨지도 않고 구조요청도 딱 1번 왔습니다. 제가 근래 레이드 시스템이 망가져서 게임이 심각하게 꺽여버린 테일즈 오브 루미나리아나 운영이 연일 저자세로 나오고 있는 건담 UC인게이지를
신크로니클 운영이 심히 해매는 중
현재 운영과 유저간의 불협화음 수준이 슈로대DD 초반부를 연상시킬 정도로 마찰이 심해지는 신크로니클. 이 상태로 쭈욱 가면 그때의 슈로대DD처럼 iOS 유저는 격감하면서 사실상 검은 머리 외국인들이 먹여 살리는 구도가 나올 걸로 보입니다. 이런 와중에 개발자 편지가 나왔습니다. 1. 메인스토리 제3장은 4월 말경 예정. 4장은 6월 말경 예정. 반복주회를 강요하는 게임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 중 하나로 루팅 아이템이 만족스럽냐 아니냐가 있습니다. 문제는 신크로니클은 안그래도 두번의 이벤트가 메인스토리 1장의 무기가 유리하게 짜여져 있어서 아이템을 루팅하는 스테이지를 선택하기에 매우 곤란한 상황을 만들어서 게임의 근본인 루팅 시스템이 매우 망가져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