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고픈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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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크로니클 기대의 레이드 이벤트가 실망스럽다

기록하고픈 잡담|2022년 4월 8일

1,2회 이벤트와 달리 레이드 보상으로 그나마 기존에 있는 크크루시라(여)는 캐릭터의 흑화 버전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그나마 플레이어들이 이벤트에 참여할 동기가 좀 더 적극적일 걸로는 보입니다. 그러나, 흑화 버전은 딱히 이쁘지도 않은데다 암만 조짐이 있다쳐도 이래버리면 스토리적으로 감당 가능한가라는 문제가 있겠습니다. 참여할 동기가 있다곤 해도 시스템은 엉망진창의 문제가 보이는데 데일리 미션으로 마인 5명 참전이 있네요? 마인은 크크루시 조각을 주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몹이지만 저의 토벌대상으로 뜨지도 않고 구조요청도 딱 1번 왔습니다. 제가 근래 레이드 시스템이 망가져서 게임이 심각하게 꺽여버린 테일즈 오브 루미나리아나 운영이 연일 저자세로 나오고 있는 건담 UC인게이지를

건담 UC 인게이지, 인게이지 제로 출격

기록하고픈 잡담|2022년 4월 6일

UC 0082년 무대는 애너하임 일렉트로릭스사의 월면도시 폰브라운. 건담개발계획에 앞서 지구연방군이 애너하임에 의뢰한 RX-78 MS00Z 인게이지 제로의 테스트가 한창입니다. 닉 오빌에 말에 의하면 인게이지 제로는 모빌아머(MA)를 운용해본 경험이 있는 주인공 페세가 아니면 조종하기 힘들다는 뛰어난 운동성을 지녔다고 합니다. 그러나, 남이 과거를 언급하는걸 싫어하는 주인공. 오살리반 상무가 등장하여 지구연방군의 물주가 실전데이타를 요구한다며 민간인 신분인 페세를 지구연방군의 월면테러토벌작전에 참가시켜 버립니다. 출격하기에 앞서 월면도시의 퇴역군인 케리 레즈너를 찾아간 페세. 케리와 페세와 마찬가지로 전지온군인 미첼 카노라는 정비사와 인사를 나누는 페세.

신크로니클 운영이 심히 해매는 중

기록하고픈 잡담|2022년 4월 6일

현재 운영과 유저간의 불협화음 수준이 슈로대DD 초반부를 연상시킬 정도로 마찰이 심해지는 신크로니클. 이 상태로 쭈욱 가면 그때의 슈로대DD처럼 iOS 유저는 격감하면서 사실상 검은 머리 외국인들이 먹여 살리는 구도가 나올 걸로 보입니다. 이런 와중에 개발자 편지가 나왔습니다. 1. 메인스토리 제3장은 4월 말경 예정. 4장은 6월 말경 예정. 반복주회를 강요하는 게임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 중 하나로 루팅 아이템이 만족스럽냐 아니냐가 있습니다. 문제는 신크로니클은 안그래도 두번의 이벤트가 메인스토리 1장의 무기가 유리하게 짜여져 있어서 아이템을 루팅하는 스테이지를 선택하기에 매우 곤란한 상황을 만들어서 게임의 근본인 루팅 시스템이 매우 망가져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더

코드기어스 제네식 레코드 반주년 돌파

기록하고픈 잡담|2022년 4월 5일

를르슈 기념제 이후로 긍적적인 이슈 창출의 실패 및 부정적인 이슈를 극복하지 못한채 가파른 매출 하락 곡선을 그리고 있는 코드기어스 제네식 레코드가 반주년을 맞이 했습니다. 하락 곡선은 스토리적으로 실망하기 딱 좋은 나나리가 황제가 되는 이야기쯔음에서 절정이었는데 과연 반주년에서 얼마나 만회를 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겠습니다. 반주년 비장의 카드로 들고온건 평행세계의 업(보) 스자쿠. 황제 나나리와 달리 같은 IF임에도 업보 스자쿠는 명백하게 제네식 레코드의 오리지널 스토리의 한축을 담당할 걸로 이해되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스자쿠는 내 지갑이 알바는 아니다. 일단 가장 큰 문제는 가장 나쁜 평가를 받는 심연을 매일 장시간 돌려야되는 사도요격이라는 컨텐츠에 어지

프커체스 이거 사이게의 진심인가

기록하고픈 잡담|2022년 3월 31일

키무라님 이거 3D 모델링이 섭종 예고가 뜬 드라갈리아 로스트와 일치하는데요? ~_~a 프커체스 더나가 사이게올스타체스 같은거 만들고 있는거 아닌가 싶은 합리적 의심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