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고픈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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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3 posts코에이테크모 신장의 야망 패도 발표
삼국지 패도가 이미 서비스 중이고 코에이테크모 입장에서 매출 효자였기 때문에 신장의 야망 어플리 버전도 조만간 나올거라는거야 다들 예상한거지만 정말 싱겁게 내놓네요. 시부사와 코우씨가 직접 소개를 하긴 했지만 딱히 별 내용이 없었습니다. 삼국지 패도와 마찬가지로 일본 내수용으로 로컬락이 걸려 있을 것을 확신할 수 있고요. 요즘 모바일판은 신작 가뭄인지라 어지간한 게임은 해외 유저들도 들뜨게 만들만한 이슈입니다만 모바일판 신장의 야망은 해당사항이 없다 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이번 발표에서 무쌍류나 다른 테크모딱지 게임의 모바일판, DOA같은 것을 기대했던 해외유저들은 실망밖에 없겠네요.
사쿠라혁명이 아른거리는 신크로니클
매우 급격한 속도로 매출이 꺽여가는 세가의 모바일 야심작 신 크로니클입니다. 나름 기세가 좋게 출발했지만 백일도 안되서 다시금 세가에 사쿠라혁명급의 쇼크가 닥치고 있는게 보입니다. 이 게임에 대한 객관화가 가능한 유저 입장에서는 뻔히 예상되는 과정을 걷고 있을 뿐이기도 하지만 이미 돌이키기 어려운 지경으로 진행이 된지라 답이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이 게임 상황을 알고 있거나 짐작할 수 있는 유저들은 사쿠라혁명 소리가 떠나질 않고 있죠. 문제의 매출이 더욱에 더해 더욱 더욱 꺽인 시점을 보면 2회째 레이드 이벤트입니다. 이제 남을 유저들만 남아서 엔드컨텐츠에 다다른 과금 유저들뿐였음에도 1회째 레이드 이벤트와 상황이 달라지질 않았습니다. 본질이 바뀐게 없
이모탈에 대한 의미없는 잡설
10년전의 디아블로3가 베이스인거 흥행에 있어 별 상관 없을겁니다. 8~9년전의 중국발 액션RPG가 베이스인거 흥행에 있어 별 상관 없을겁니다. 문제는 디아블로 IP를 망라한 모든 모바일기반 루팅 게임은 40대의 비중이 제일 적습니다. 루팅 압박이 적던 게임이 루팅에 비중을 늘린다? 게임의 성격이 그리 바뀌면 40대가 가장 먼저 떨어져 나갑니다. 그러나 디아블로 IP의 주축은 누구다? 전세계적으로 40대 남성 이러한 루팅RPG의 한계로 인해서 중국뿐만 아닌 디아블로의 세례를 받은 한국에서 개나 소나 시작한게 뭐냐? 방치형RPG이죠. .. 디아블로 이모탈이 공식적이던 음성적인 이유던지간에 방치형RPG로 돌변할 가능성이 없다면 말이죠. 이 게임의 물주는 50대
건담 UC 인게이지 문건담 vs 아므로
평소의 2배 이상 매출이라는 경이적인 가챠 매출을 올린 건담 UC 인게이지의 6월은 4월의 문건담 스토리 이벤트에서 이어집니다. 이야기 시작부터 콜로니 안의 싸움으로 어수선한 틈을 타 우락부락한 연방군 병사에게 납치되는 미네바 자비. 한편 후속으로 미네바 자비를 찾아온 네오지온군은 인리를 저버리는 테러행위도 불사하는 강경 과격파 집단입니다. 게다가 강경파 집단의 리더는 그레미 토토 마냥 혈통에 집착하는 미친 X이고 합리화하는 이유도 비겁하기 짝이 없습니다. 어찌되었든 미네바 자비를 되찾기 위해서 협력하는 유타 카심. 건담처럼 생겼으니 연방의 기체로 위장하여 론드벨 소속의 라 길스에 접근을 시도 합니다. 그러나, 도중에 미네바 자비를 납치한 라 길스의 M
6월의 헤븐 번즈 레드 플레이 근황
헤븐 번즈 레드는 게임이 난이도 완화 패치를 거듭하며 믿고 있었다고(안믿음) 마에다 준의 40대 팬덤에서 갈수록 낮은 연령층에서도 호응하는 과거 FGO나 말딸같은 레어한 케이스에서만 목격되던 현상이 관찰되고 있는 중입니다. 포켓몬빵의 스티커 씰 수집 붐이 원래 GO에 기반한 30대 인스타 감성층이 지지해준 덕분이고 10대에게 있어서 GO의 인기자체는 한물간거였지만 이번 스티커 수집 붐과 함께 다시금 GO가 10대들이 하기 시작하는 예상하기 쉽지 않은 상황마저 옵니다. 즉 포켓몬빵에 비롯된 사이드 이펙트처럼 이 게임도 분위기를 타는 상황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WFS는 이로 인해 메인 스토리 4장을 목 빠지게 기다리는 열성 팬덤을 뒤로 하고 JRPG 가챠 게임에서 10~20대에 잘 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