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고픈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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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UC 인게이지 5회 클랜배틀 감상

기록하고픈 잡담|2022년 7월 28일

개인적으로 업데이트에 관해 평하고 싶지 않은 호응해주기 어려운 부정적인 방향성으로 4,5회의 클랜 배틀이 연속해서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5회 클랜배틀이 열렸습니다. 5ch스레쪽에서 지오+시로코를 키유닛으로 삼는 걸로 보이고 실제로 랭킹 양상도 그렇게 흘러가서 딴데서 이번 공략을 떠들 생각은 없습니다만 이번 클랜배틀의 키유닛은 전체버프의 큐베레이 마크2입니다. :) 웃소는 이번 클랜 배틀만 놓고보면 잉여, 포우 무라사메쪽이 훨씬 유능한 상황입니다. 물론 PvP 아레나에서는 사기적인 성능이 나오겠지요. 다만 웃소는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인 상황이라면 반대로 V2는 상당히 중요합니다. 건담 오퍼레이션 딱지로 참전한 티타니아를 풀강화 한 것보다 큐베레이의 버프빨을 받

헤븐 번즈 레드 오브보스 엑소워처B 2단계

기록하고픈 잡담|2022년 7월 21일

오브보스 엑소워처R보다 훨씬 평타가 강한 엑소워처B가 추가되면서 다시금 다음 정보를 기다리는 관망세로 들어선 유저들이 부지기부수인 가운데 24일의 다음 방송이 목전에 다가왔습니다. 한편 엑소워처B전에서 완전 습득이 가능한 부활오브의 스킬인 리페어 라이트는 융융이나 시키처럼 필인핸스계나 도핑이 우선시 될때 SP가 남아도는 타입에게 달아주면 괜찮은 스킬이라서 억지로라도 융융이나 시키를 참전시켜야 되는 점도 문제라면 문제겠네요. 일단 저의 경우 2단계까지는 융융이나 시키를 하나 넣고 잡을 수 있는 택틱을 확립시켜 두기는 했습니다. 좀 더 안전하고 3단계까지 노릴리면 슬롯칸도 뚫어줄 템을 구하러 반지의 미궁도 가고 스킬 레벨도 올리기 위해서 뺑뻉이 노가다 전투도 돌리고 해야 되는데 ... .

말딸 파인모션의 시대도 저무는 것인가?

기록하고픈 잡담|2022년 7월 21일

1.5주년을 앞두고 있는 말딸 일섭에서는 첫 그룹서포트 가챠 카드가 출시 되었습니다. 현재까지는 성능에 대해서 논란이 있는 모양새지만 제가 보기엔 이 카드는 게임메타를 바꿀 것이 틀림 없습니다. 왕좌카드의 제일 중요한 특징은 거의 확정적으로 올려주는 스탯 합이 300을 넘어갑니다. 이걸 1티어급 카드의 훈련으로 환산하면 무려 훈련 13회분. 카시모토 이사장대리 카드의 스태미너 150+@로 인해 스태미너 카드들 대부분이 퇴물이 되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는게 현실이죠. 이 현상을 감안하면 현명함(지능) 190+@는 나이스네이쳐의 환승특기처럼 뽑아낼 스킬이 없으면 현명함 카드조차 퇴물로 만들어버릴 가능성이 매우 높은 수치입니다. 즉 이 카드가 보편화되면 파인모션 카

말딸 캔서배 결승 결과

기록하고픈 잡담|2022년 7월 19일

이번 캔서배는 2등 달성. 딱히 새로 키운게 없어서 날로 먹은 셈치곤 좋은 성적이었습니다. 공교롭게도 선행 마루젠스키의 약점으로 예상했던 픽을 전략적으로 구성해온 분하고 승부를 해버렸네요. 발렌타인 브루봉은 1도주로는 실속이 없습니다. 중반 시작하자마자 오르막에서 크게 의미가 없는 고유기 발동을 한 시점에서 승부카드가 날라간 셈이니까요. 문제는 제가 도주+선행으로 붙었다면 절대 논스톱걸이 안터질 2선입 + 1추입에게 공략의 대문을 열어 줬다는 것 -_-;; 초반 내리막에서 기세를 얻고 골드쉽을 블러킹하라고 배치해둔 스페셜위크와 그래스원더를 제치고 추입이 아닌 선입 포지션을 취해버리고 맙니다. 이런 현상을 두고 내리막 자체의 문제라고 보는 이도 있겠

익스트림 하츠는 게임 전개는 안할 작품으로 보인다

기록하고픈 잡담|2022년 7월 19일

익스트림 하츠는 킹레코드가 신인성우를 키우기 위해서 적당한 예산으로 만든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으로 보입니다. 익스트림 하츠에서는 에어기어를 연상케하는 서포트아이템 익스트림 기어라는 장비를 한 음악계 예능인이 참가하는 대회(중요)에서 아이언리거마냥 하이퍼 야구,농구,풋살,배구,핸드볼,럭비같은 경기를 겨룹니다. 그리고, 우마무스메나 프라오레같이 경기 후 피로연으로 아이돌 라이브를 펼친다는 구성이기도 하죠. . 일단 익스트림 기어의 용도는 작화의 동면을 아끼기 위한 편의 장치로 보입니다. 스토리야 논외로 칠 수 밖에 없는 작품이라 쳐도 완성도 자체에 스포츠 장르로 쳐주기엔 꾸준히 하자가 있을 걸로 예상 됩니다. 작품 전개도 문제가 되는게 스포츠 왕도물을 나름 따라가고 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