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고픈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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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3 posts말딸 한섭 첫 레전드 레이스
레전드 레이스는 기본적으로 출전 포지션이 고정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트로피에 여러 위너 마킹을 할 생각이 아니면 최선의 수 자체는 나름대로 존재하는 편입니다. 일단 주의할 점은 이번 엘 콘도르 파사전은 외곽에서 달리는 엑스트라 도주 말딸 = 중반이 너머 가자마자 따라잡히는 약한 도주 하나의 존재로 인해서 도주와 선행의 간격이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짧고 이로인해 플레이어 선행은 마군사의 위험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게다가 제일 안쪽에서 스타팅하는 에어그루브가 선행세 선두에 서 버릴 경우 스태미너가 부족해져버려 스퍼트 속도를 못낼 가능성도 꽤나 높은 편. 그에 반해 도주로 승부를 하면 홍염 기어만 터져준다면 파워에 딱히 투자를 안했어도 1등은 따논 당상입니다. 핵심 키
7월의 헤븐 번즈 레드
7월의 헤븐 번즈 레드는 오브 보스 컨텐츠 등장 후 얼마안가 피데미지 계산식 너프 이슈로 민심이 폭발한 상태로 시작하였습니다. 오브 보스는 탱커가 필수인 상태입니다. 거기서 주목된 캐릭터는 오오시마 이치코 A스타일. 문제는 A스타일 도통 써먹을데가 없도록 의도해오던 운영이었던 만큼 이러한 공략의 견적이 나올 쯤 호사가들의 예상대로 결국 너프 해버렸다는거죠. 클리어와 밀접한 민감한 업데이트였던 만큼 너프 후 반응은 시모다 총괄에 대한 인신비방도 서슴치 않는 수준에까지 달합니다. 시모다씨도 마에다씨 못지 않게 네거티브한 심리 상태에서 이 게임을 만들고 있었던게 거의 분명한지라 조금 우려되는 수준이네요. 문제는 저 동네도 시모다의 상태가 어떨지 다들 대강 알고 있음도
말딸 한섭 스킬 고찰
URA 시나리오의 특징은 스킬보다 스탯 = 트레이닝 훈련을 우선하는데 있습니다. 그러나, 스탯을 우선시하는 이면에는 스킬을 배울 힌트를 습득하는 기회 자체가 적은 점도 있습니다. 그리고, 스킬 포인트도 부족하기 때문에 스킬포인트 대비 성능이 좋은 즉 가성비가 좋은 스킬들을 우선시하게 되는데 그 대부분은 무슨무슨 직선과 무슨무슨 코너이죠. 표가 커서 글로 직선과 코너에 대해 요약을 하자면 1. 단거리 직선과 코너는 SSR 사쿠라 박신오입니다. 비코 페가수스의 단거리 직선은 힌트 훈련이 아닌 육성 이벤트이기 때문에 해당 이벤트가 잘 뜨는 기간에서는 힌트 훈련으로 배우는 사쿠라 박신오보다 차라리 나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단거리 경기는 경기 특성상 코너 스킬
말딸 한섭 피스 수급 일정
한섭은 현재 트레센 학원 특별 멩트레이너로 가는 길! 이벤트를 땡겨온 상태입니다. 사정이 이렇기때문에 피스 수급 일정은 일섭과 동일할 가능성은 적다고 생각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주요 수급처는 레전드 레이스과 메인스토리 4장 시기에 등장하는 특별이적 이벤트, 이후에 G1레이스 캠페인과 연동된 육성응원 피스추가 3종류입니다. 그리고, URA시나리오에서는 터부시 되는 한정 상점이 있습니다. 조심스래 예측하자면 골든 쉽의 고루시모드 이벤트는 8~9월이니 만큼 아마 다른 이름으로 타이밍이 한섭에 맞춰 시행되지 않을까 싶지만 G1레이스 캠페인은 4(16)개월 차이 보정을 무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하여 대강의 피스 수급을 계산해보면 위와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이름칸에 연두색으
말딸 한섭 중거리 공략
마일 적성을 넘어 중거리를 공략하기 위해서는 연습효율이 좋은 스태미너(하트 모양 아이콘) 카드들이 요구되기 시작합니다. 대표적인 카드는 SSR 슈퍼 크릭과 메인 스토리 1장을 클리어하면 입수할 수 있는 SSR 매지로 맥퀸이겠죠. 메인스토리 1장을 클리어 할려면 3번에 걸쳐 장거리 경기를 펼쳐야 되는데 막판에 오구리캡과 승부를 해야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구리캡으로 장거리까지 커버하는 분들은 여기서 다이와 스칼렛같은 다른 장거리 소질이 있는 캐릭터를 키워야 되는 정체구간이 존재합니다. 문제는 다이와 스칼렛같은 경우 맨 마지막 시나리오 미션이 장거리에 속하는 아리마 기념이기 때문에 만약 SSR 슈퍼 크릭을 직접 소지 하지 않으면 빌려와야 된다는 것이죠. 슈퍼 크릭을 빌려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