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재칠시(無財七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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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posts시라노 연애조작단에서 보고 반한 박신혜양의 걸스온탑 시즌2 2/2
한걸음씩 성장해나가는 사랑스러운 박신혜를 만난다 [걸스온탑 시즌2 | 박신혜 2부] Get new music videos and MTV show videos on MTV.CO.KR. www.mtv.co.krMore from 걸스 온 탑 시즌2 (Girls on Top Season2) Watch 한걸음씩 성장해나가는 사랑스러운 박신혜를 만난다 [걸스온탑 시즌2 | 박신혜 2부] videos Watch New Music Videos | Music News * 동영상 링크 = http://www.mtv.co.kr/videos/Girls-on-Top-s570-e0-22515/ 시라노 연애조작단 영화를 두 번 보면서, 눈 속에 빠져들게 되는 이민정도 예쁘지만 엄태웅을 쥐락펴락하는 박신혜양의 캐릭터가

설악산 희운각대피소 옆까지 다녀오며 찍은 사진
서울에서 난 사람은 63빌딩을 안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7살부터 설악동에 살았었지만, 대청봉에 간 일이 없었죠^^ 7년 전에 천당폭포 위 어디에선가 한여름에 바위에 누워서 본 암벽이 아주 환상적이었던 기억을 갖고, 외설악에서 출발을 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의 기억은 현실보다 좀 더 과장되어 있었고(그 때 찍은 사진을 아까 다시 확인해볼 결과) 오르락 내리락하면서도 그 장소를 찾지 못했습니다. 바로 그 잘못된 기억 때문에 하염없이 올라 가게 된 곳이 무너미고개입니다. 막판 끝없는 오르막길에 죽을뻔 했죠^^ 대신, 다음에는 대청봉에도 한번 가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 내려오면서 사진도 찍어 왔습니다. 공룡능선 쪽으로 가는 길을 조금 가다가 찍은 건데, (들은 바로는) 아마 신선봉일 겁니
Lost In Translation 2003년 (개봉명: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며칠 전에 케이블TV에서 나오길래 오래간만에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다른 언어로 인한 소통의 부자연스러움, 배우자와의 엇갈린 대화 속에 길을 잃고 방황하는 중년과 새댁(? ㅋㅋ)" 정도의 내용일 거 같습니다. 낯선 도쿄에서 벌어지는 일이지만 배경이 외로움을 더 강화할 뿐, 어찌보면 꽤나 현실적인 이야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주변에서도 행복에 겨운 커플보다는 갈등하는 경우가 더 많기도 하고, 큰 나이차를 가진 남녀는 서로의 위치를 동경하기 때문입니다. 저도 나이를 좀 먹어가고 있지만, 나이가 들어보니까 확실히 여유로운 면이 많아집니다. 포용력도 좀 더 늘어나고요. 물론 아집도 만만치 않겠지만, 그건 각자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른 것이니까요. 그런 면에서 젊은 처자들이 의지하게 될 가능성이 있는
EBS의 상사가 달라졌어요를 보면...
분명 사장이나 직장인들이나 모두 성인이고, 배울 만큼 배우고 경험할 만큼 경험한 사람들이지요. 한번도 회사의 대표를 해본 적이 없는 사람으로서 그들의 고민과 애환을 다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겠지만,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행동과 말을 하는 사장은 몇 번 겪어 보았습니다. EBS에서 방송하는 것을 서너 편을 보았는데, 컨설팅 시작 전에, 그 회사들의 분위기는 정말 삭막하고 사장은 아주 나쁜 놈, 직원들은 무책임한 사람들로 보입니다. 방송의 목적상(?) 대부분 해피 엔딩으로 마무리가 되는데, 기본적으로는 사장이 먼저 바뀌어야 된다는 점은 동일한 테마인 것 같습니다. 이 방송에서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를 보면 공교로운 것은 가정 내에서의 아이들의 말썽도 대부분 원인은 부모라는 것!^^ 또다른 공통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