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재칠시(無財七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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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posts신경망 첫걸음 - 놀랍도록 쉽게 설명한 책!
신경망 첫걸음타리크 라시드 저/송교석 역 한빛미디어 | 2017년 04월 새로 작업하는 일이 하나 있는데, 딥러닝을 이용한 이미지 분류에 관한 것입니다.몇 주 동안 드문드문 몇권의 책자와 구글링 등을 통해 다양한 논문과 프리젠테이션, 유투브 영상들을 보아 왔지만 여전히 신경망은 왠지 먼 곳에 있는 블랙박스(실제로도 블랙박스처럼 내부 동작이 베일에 싸여 있다지만^^)의 느낌이 강했습니다. 서점에서 우연히 들춰보다가 구입을 했는데, 4월 초에 나온 따끈따끈한 책이 바로 이 책이었습니다. 긴 말이 필요없고, 그냥 이 책 한권이면 머리 속에서 잘 잡히지 않았던 신경망과 관련한 개념들이 모두 정리가 되었습니다. 더구나 필기 인식과제(MNIST)를 저자는 그리 길지도 않은 3개 층으로 된 신경망 파이썬 코드로

용마산 천천히 3시간 코스 - 용마폭포공원, 용마산, 깔딱고개, 사가정공원
용.알.못(용마산 알지 못한) 상태로 갔습니다. 용마폭포공원에 가서 인공폭포를 보고 싶었지만, 8월말로 운영 종료!!! 그나마 그 때에도 시간 정해놓고 트는 거네요. 위 1번 위치로 가서 올라가면 되는데, 1번 -> 2번 가는 데 한 시간 가량 걸린 것 같습니다. 많이 힘든 정도는 아니구요. 저 그림과 달리 좌로 꺽어지지 않고 능선 등산로와 만난 후 용마산 정상까지는 조금 가파른 편입니다. 2에서 3번 가는 동안에도 잠시 오르막이 나타나지만 길지는 않았습니다. 깔딱고개까지 간 후 사가정 공원으로 내려왔는데 폭포공원에서부터 총 2시간40분이 걸렸습니다. 도중에 20분 가량 쉬었구요.~ 무리하지 않는 산행으로 괜찮았고, 서울 시내, 한강 등 볼거리가 있어 좋았습니다. 다만, 용마산역

설악산 토왕성폭포 전망대 - 비 온 후 며칠 후...
한 달 전에 물 한 방울 안보이던 토왕성 폭포에 다시 다녀왔습니다. 그냥 폰카라~~~ HTC Desire EYE 무보정입니다. 기대보다는 적었지만, 그래도 폭포 다운 모습입니다. 바로 밑에 가면 더 좋겠지만... 망원경으로 보면 물이 많다고 하는데 저는 확인은 안했습니다. 날씨가 워낙 좋아서 즐거웠고, 지난번보다 일찍 올라가서 폭포에 그늘이 졌네요.~ 버스 타고 가면서 좌측을 열심히 보다보면, 아~ 토왕성 폭포에 물이 흐르는구나! 를 미리 파악할 수 있지요^^

수상한 가정부, 학교 2015 후아유의 김소현
(출처: https://twitter.com/19990604_com/status/591917445931110400/photo/1 ) 수상한 가정부에서 처음 봤을 때에는 야무진 반항아 캐릭터여서 "쟤 뭐지?"했는데, 곧 예쁜데 연기도 잘 하는구나~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어린 나이이지만 잘 꾸며 놓으면 성숙해 보이기도 하고, 과거 손예진씨에게 반했던 시절을 떠올릴 만큼 미모가 대단한 김소현입니다. 개인적으로 수준급 연기를 보여주는 김보라, 김유정과 함께 브라운관에서 많이 보고 싶네요. 나중에 여배우 트로이카로 성장하기를^^

tvG Uflix 가입
tvG를 몇 년째 사용하고 있습니다. 채널이 조금 더 많은 14요금제(근래 영화를 네 개쯤 제공하는 VIP무료 영화가 공짜)에 만원짜리 캐치온VOD를 추가로 써오다가 왠지 최신 영화 업데이트가 뭔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해지하고, 유플릭스를 추가했습니다. 캐치온 등과 달리, tvG안에 설치되는 안드로이드 앱으로 띄워야 한다는 점이 조금 이상하기는 하지만, 가격도 tvG에서만 볼 경우 7천원(부가세별도겠죠?)이어서 얼른 신청했습니다. 여담이지만, CJ헬로모바일을 쓰고 있는데 연휴 시작하고 나서 갑자기 여기 저기서 개인 인증이 안되고 있어서, 유플릭스 사이트에 가입은 못하고 tvG의 메뉴를 통해 가입했습니다. 놀러온 조카들과 다이버전트, 문프린세스(문에이커의 비밀) 등을 보았습니다. 최근 개봉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