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재칠시(無財七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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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posts화장실 환기창을 통한 공기질 악화 주의해야...
[PM2.5 초미세먼지의 관리] 항상 PM2.5 먼지 상태를 알려주는 저런 물건이 있으면 좋겠지만, 저는 구글 VOICE KIT에 미세먼지 센서를 붙인 수제 음성 미세먼지알림이를 쓰고 있습니다. 10분마다 한번씩, 아래 쪽에 놓인 중국제 초미세먼지/미세먼지 센서로부터 값을 읽어온 후, Google Voice Kit를 통해 음성으로 알려줍니다. PM2.5가 10이상일 때에만 알려줍니다. 여담이지만, "OK Google, Dust Inside"라고 말하면, PM2.5와 PM10의 수치를 30초간 측정 후 말하게 했는데, 정확하게 발음하지 않으면 엉뚱한 답을 말하거나 못알아듣는다고 해서 좀 불편(?)합니다^^ 한국으로 세팅했더니, 어설프게 말하면 한국말로 알아들어서 더 못알아듣는 거 같아요. 전에는
차량 방전 대비 휴대 키트
원래 다양한 기기 충전 용도로도 쓸 수 있으나,,, (차가 언제 방전될 지 몰라서) 그냥 차에 던져 놓았습니다. 이 제품의 특징은 연결하고 1분만에 시동을 거는데 문제가 없다고 광고한다는 점입니다. 일단 1.8짜리 승용차 2대에서는 기가 막히게 잘 됩니다. 디젤차도 된다는데 해볼 기회는 없었구요.~ 가격은 아마 7~8만원대로 저렴이는 아니지만, 사무실에 있는 납전지 용량 20~50Ah짜리배터리를 들고 가서, 점퍼 전용 케이블까지 준비해서 올라가도 절대 금방 시동이 걸리지 않는 점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선택 같습니다. 자주 운행을 안하다보니 몇 번 방전되었는데 보통 점프선 연결하고 수 십 분을 기다렸던 것 같습니다. 그나마 어떨 땐 시동이 안걸리더군요. 이 장치로 시동을 걸고 나면, 제

Cynergy 75W 충전기 (USB C타입 60W)
샤오미 노트북 충전기(USB C타입)는 20V에 3.25A인데, 아래 제품은 20V에 3A입니다. 0.25A가 부족하네요... 일단 작동 및 충전은 되는 것 같습니다. 아마존에서 한국으로 직배했는데 일주일 걸려서 도착했습니다. 사용 감상은 차차 덧붙이도록 하겠습니다.

티맵 운전점수 드디어 100점
* 과거의 점수 http://imky.egloos.com/3210042 티맵의 운전점수가 드디어 100점이 되었습니다^^ 물어본 사람은 없지만, 다음과 같이 운전하고 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왠만하면 크루즈 기능 사용 제한 속도 10km이상 초과하지 않기 급출발과 급감속 자제 : 처음에 91점일 때, 이 부분을 고쳐야 된다고 나와서 신경써서 고치는 중입니다^^ 현대기아차 계열 차에서는 Eco 기능 ON : 가속이 잘 안되는 단점이 있지만요...그 밖에 왠만하면 1차선(추월차선)으로는 안가기 : 뒤 차 때문에 과속할 우려가 있고, 피할 곳은 오른쪽 뿐이라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진 차선이지요~앞차와의 거리 유지 : 급감속을 없애기 위해... 사실 주로 신호등에서 일어나긴 하지만요...

물에 젖은 (침수) 뉴 서피스프로 살려보기 시도
작은 가방에 500ml 생수를 뚜껑이 열려진 채로 약 300ml를 부었습니다(?). 그걸 모르고 10분 넘게 다녔는데, 가방은 방수가 약간 되어 안에는 물이 찰랑 찰랑... 뉴서피스프로는 아무 보호 장비 없이 가방에 넣었던 터라... 결과는 아래와 같은 그림입니다. 회사의 제품이라, A/S(는 없고 리퍼만 있다던데)하거나 새로 사야할 듯합니다. 절전모드로 되어 있어서 버튼이 눌려져서 수시로 켜지는... 덕분에 전원부는 이상이 없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어두운 화면에서는 잘 안보여서 봐줄만한데, 흰색 배경에서는 저 상태입니다. 꼭 물에 젖어 있는 형상입니다(느낌은 얼어 있는 느낌) 인터넷(유투브, 구글)에 찾아보면 쌀(rice)과 함께 두라는 이야기가 있고, 제습기 옆에 두라는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