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재칠시(無財七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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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안의 초미세먼지 줄이기 실험
제가 미세 먼지에 관심이 많습니다... 중고로 들여온 회사 차를 타고 있습니다. 8년 정도 되었는데, 근래 히터를 켜면 FP80 마스크를 끼고 있어도 10분만 타면 집에 가서 목이 간질간질하고, 냄새가 역겹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살라딘 에어컨히터 무향 훈증캔으로 차내 공기가 흐르는 구역을 훈증 청소했습니다. 동봉된 액체를 부으면 처음에 담배연기 뿜듯 피식하더니, 더 이상 연기가 안나는 것입니다. => 상품평에 보면 이런 사람 몇 있었는데,,, 그래도, 이 제품을 여러 번 써온 입장에서, 인내심을 갖고 차 문을 닫은 채, 내기 순환 위쪽 방향 Full 파워로 가동시키고 20분 후 가봤습니다. 어라? 약간 본체에 성애 같은 것이 끼어 있고 아직도 연기가 나네요...

중국산 휴대형 AIRHUG PM2.5 미세먼지 측정기
중국의 tmall.com 에서 주문(구매대행이용) 후 한달만에 받았습니다. 가격은 5만8천원 근방인데 지금은 더 올랐을 것 같습니다. 사용법은 아직 잘 모르는데, 전원을 길게 누르면 수초에서 수십초 동안 켜져 있다가 저절로 꺼집니다. 조용한 곳에서는 작은 팬 돌아가는소리가 미세하게 들리구요.~ 계속 켜 있는 기능은 아직 못찾았습니다. 설명서는 중국어인데다 인터넷으로는 사용기라든지 찾을 수가 없네요^^ 안드로이드 앱도 있다는데 역시 못찾고 있습니다. 설명서에 있는 QR코드는 접속이 안되구요... 테스트를 간단히 해보았습니다만, 겨울에 차량 내에서 히터를 켜거나 냉난방겸용 스탠드에어컨에서 히터를 켜면, PM2.5 미세먼지가 30~50까지 증가합니다. 샤프공기청정기를 가동하거나 바깥에 공

부모님을 위한 가스차단기, 원격으로 확인하고 잠금 기능
* 제품을 구입한 링크 - http://item.gmarket.co.kr/detailview/item.asp?goodscode=938921647* 장단점을 비롯한 상세한 리뷰 - http://www.iotdanawa.com/archives/12349 어머님께서 연로하시지만 아직 요리를 많이 하시다보니, 사골이나 기타 오래 끓이는 음식물의 경우 몇 년에 한번씩 냄비나 솥이 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가스 중간밸브를 안잠그는 건 늘상 있는 일이구요^^ 가스레인지를 전기 등으로 바꿔도 되지만, 어찌하다보니 계속 가스를 이용하게 되어서 벼르다가 이번에 가스차단기를 달았습니다. 일반적인 가스차단기는 5만원대에 살 수 있는데, 1) 타이머 설정도 없이 켜놓고 나간 것을 나중에 밭일 하면서 알았을 때,2)

티맵 운전습관 점수 91점
나름 안전운전 한다고 생각했는데, 제 앞에 18만명이나! ㅎㅎ 신호등 노란불에서 가끔 급정거했더니,,, 신호 근처 주행할 때 좀 더 감속하고 조심 해야겠습니다^^

소니 MW600 블루투스 이어폰 되살리기...
위 셀러로부터 MW600의 부러진 고리를 주문해서 교체해 보았습니다. 보통 저거까지는 안부러지는데... ㅜㅜ 나사를 2개 풀고, 여기 저기 곳곳에 양면테잎으로 부착된 것들을 떼어낸 후에 분리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엔 저 중간케이스가 따로 파는 줄 모르고 괜한 껍데기만 교체했다가 추가로 주문해서 고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