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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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이제 소린이는 벗어난 듯.
제조 천회 돌파 상황. 5성 획득 상황. 순수 코어로만 육성한건 잠탱이랑 웰로드 뿐인 듯.근데 다 키우니 또 나와. 현재 레벨업 상황.샷망소대를 만들고 싶으나 샷건이나 엠지나 얻기가 힘듬.둘 다 오성은 시망. 그래도 느낀 것은 1.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5링 찍으면 뭐든 밥값은 하더라. 2. 5링 제대 하나부터 먼저 만들라는 선대의 충고가 옳았다. 그 이후부터는 육성이 쉬움. 3. 많이 나오는거 키우는게 가장 편하더라.
김세현이 그리워질줄은 몰랐지.
조상우는 부상.한현희는 막은 경기보다 블론이 더 많고.김상수는 어렵게 가다가 제구 안되고 쳐맞는 패턴.이보근은 직구의 힘만 믿다가 쳐맞고. 안맞으려고 힘주다 제구 안되고. 이 세명을 돌려쓰면 되니까 김세현은 없어도 된다며 치워버렸건만. 김세현을 2군으로 내려보내던 전날,제구가 안되던 김상수를 놔두고 구위로 어떻게든 찍어누르던 김세현을 내려보냈었지.그리고 그 전날의 패배를 김세현 탓으로 돌리며 2군으로 보냈고좋은 트레이드 카드라며 미래를 위해 투자한다고 유망주와 바꿔버렸지. 어쨌든 결과론적인 이야기겠고먼 훗날 트레이드 되어서 온 선수들이 이 팀의 기둥이 될 날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그날을 바라보기엔 트레이드 이후의 경기들이 너무 보기 괴롭다. 김세현이 남아있었다고 뭐가 크게 달라지겠냐마는적어도 선택의
주심 존이 이상하다.
3회까지는 존나 짰는데4회 만루찬스때부터 좌타자 바깥쪽에 겁나 후해졌다. 역시 경기 흥행여부는 심판에게 달린건가.KBO 불변의 진리.경기는 심판이 지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