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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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posts심판님들이 이기지 말라 하시네.
그럼 져야지 뭐. 씨발 그게 왜 아웃이야.씨발 스트존에서 존으로 떨어지는 공도 안잡아주냐.투수는 알아서 흔들리는데 왜 득점을 못하냐 시발.
어제의 경기.
1.주심이 바깥쪽을 후하게 잡아주고그 공에 휘둘리는 타자들을 보면서 '아 오늘은 힘들겠구나' 그냥 안봄. 류제국의 제구가 상당히 좋았다는걸 둘째치고라도신재영도 같은 존을 받았느냐에 대해서는 살짝 갸우뚱 했었기에(뭐 류제국만큼의 날카로움이 없기도 했다)선취점을 내주고 타선에서 빌빌거리던 시점에서 그냥 끄긴 했다. 그래서 8회 오심논란에 크게 감흥이 없었는데('경기 내내 바깥 존이 후했는데 새삼 왜 그러지' 정도)확실히 오심이라고 빡칠만 하더라.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나광남이 주심일때 강윤구를 내세우면 무사사구 17K 완봉승을 볼수도 있다는 이야기니까. 2.뭐 그와 별개로 엘지와 넥센의 관계는 참 미묘하긴 했다.난 엘지가 더 높은 순위권에서 놀아야한다고 항상 생각하던 사람이었고,그 근간에는 항상 기본을
16.08.23.
1.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109&aid=0003382006 실드를 치려면 곱게 칠 일이지 왜 남의 팀을 걸고 넘어지고 지랄이야.미친 영감탱이가. 조상우는 이미 혹사에 의한 수술이라고 감독 본인도 인정했고팬들도 시즌 내내 까고 있는데 ㅅㅂ 2.맥그래거는 던질수록 좋아지는게 눈에 보인다.스트존을 노리는 공격적인 성향에리그에 적응+좋은 본보기가 생겨서인지 슬라이더로 잘 꺾어서 유인하는게 고무적. 내년이 더 기대된다. 물론, 제구 안되면 스트존 노리다가 폭망하시것지. 3.아 오늘 주루플레이 좋았는데.상대의 빈틈을 놓치지 않는 주루플레이 좋았다. 언제든 한 베이스 더 간다는 생각을 심어준걸로 만족해야지.반대로 내일 우리가
요즘 넥센 야구.
공사가 다망하여(다 망했어...) 글을 안올리긴 했지만그래도 야구는 꾸준히 건성건성 보았다. 횡령이니 어쩌니하면서 병신짓하는 것도 다 보았고.근데 그거야 뭐 선수단 잘못이 아니니. --- 혀갤에 한참 안들어갔을 때가 있었는데,뜬금없이 박주현을 까대기 시작했을때였다.뭐 완전 뜬금은 아니고 NC전 0.1이닝 9실점을 한 직후였던걸로 기억한다. 그 이전에는 보기 흉하니 살 빼라, 그게 야구 선수 몸이냐 같은 분탕글도 있었지만나름 활약이 준수했기에 별 문제 없었는데,어느 순간부터 박오후박오후거리더니 저때를 기점으로 아주 대놓고 비난하더라. 미친놈들. 프로 데뷔 선수가 선발로테 지켜주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지. 피어밴드-코엘로가 제값을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신재영, 박주현이 없었으면 지금 이 순위가 가당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