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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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17)나혼산 + 박나래.

케이즈|2021년 8월 17일

식상한 서두지만, 난 기안84에 대해 그다지 호감을 갖고 있지는 않다.앞장서서 불호하지도 않지만, 그의 이해할 수 없는 세계관이나 공감할 수 없는 행동을 볼 때마다,그리고 논란이 될 때마다 '뭐야 왜 저래?'하면서 관심을 갖지 않았다. 그런데 웃긴 일은, 지금 상황에서 나처럼 '기안을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이건 선을 넘었다'라는 의견이 많다는 것. 내가 나혼산을 즐겨본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그 프로그램 안에서 기안84가 어떤 존재였는지는 인식하고 있다.과거 멤버가 교체된 이후부터 지금까지 프로그램의 한 축을 맡아서 확고한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도 안다.프로그램을 챙겨보거나 즐겨보지 않았던 내가 이정도인데, 과연 해당 프로그램을 즐겨보았던 사람들은 어땠을까. 흔히 인간관계가 그러하듯, 프로그램에서도

팬질하기 힘든 5월이다.

케이즈|2018년 5월 28일

성폭행건은 조사중이긴하지만북한도 아는 펜스룰을 프로 스포츠선수씩이나 되는 놈들이 몰라서 그 사단을 만들었다는게 뒷골이 땡기고(술이야 마실수 있지, 술이야...) 현금트레이드건은 애초에 그 기간에 너무 급작스럽게 이뤄진 트레이드가 많아서혹은현금이 없다면 설명이 불분명한 트레이드도 있었으니. 안우진이야 주구장창 까일거리가 지 행실로 벌어진거라 딱히 실드칠 마음은 없는데던지는거보니 또 메이저나 가지 왜 ㅅㅂ 여기 남아서 사람 심란하게 만드나 싶고. 에라이 시바꺼.염감이 SK로 런한 이유가 있었네.저딴게 단장이라고 있었으니.팬들은 저딴걸 빌리장이라고 물고 빨고 있었으니. 에라이 시바꺼.썅.

박뱅 복귀를 듣고 두가지 단상.

케이즈|2017년 11월 27일

1. 아 그래서 채탱을 미련없이 판다고 광고했구나.2. 설마 박뱅을 트레이드 하려는건 아니지?

저스티스 리그 - 만족과 불만 사이의 좁혀지지 않는 간극.

저스티스 리그 - 만족과 불만 사이의 좁혀지지 않는 간극.

케이즈|2017년 11월 25일

영화를 보고 글로 적기 전까지 참 많이 생각했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망한 영화일까.평이 극단적으로 갈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캐릭터 구축은 어떤 기준으로 한 것일까.애새끼들의 영화관 매너는 내 몫인가 보호자 몫인가. 아, 마지막은 뺍시다. 1.영화는 '나쁘지 않습니다'.와 좋다! 까진 아니더라도 '그냥 저냥 볼만한데?'라는 이야기는 나왔습니다.그건 제가 디씨에 대해 아주 잘 아는 편은 아니지만 일반인들 기준보다는 조금 더 잘 아는 편이라 그렇기도 하겠지만어쨌든 아주 좋지도, 아주 나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계속 평가하지만 배트맨, 슈퍼맨을 쓰고,그리고 솔로작으로 그나마 성공적인 데뷔를 한 원더우먼까지 넣고도 이정도라면 뭔가 확실히 부족합니다. 이 글을 쓰기 전에 어벤져스를 한번 더 봤습니다.그래야

소전) 호오 이번엔 이런 것이...

소전) 호오 이번엔 이런 것이...

케이즈|2017년 10월 9일

아직도 갈길이 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