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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동안 기다린 길티기어 삼그젝스 티저영상 공개!
아 삼그젝스라니 이게 무슨 소리야!!! 리로드 때부터 애타게 기다린 그 삼그젝스가 드디어 나온다고!! 야 삼그젝스다 삼그젝스!!!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 근데 솔 목소리 이시와타리 다이스케가 하면 안되나요.. 나카타 죠지 물론 좋지만 이 아저씨는 너무 중후한 목소리라서 이시와타리가 했던 거친 목소리의 솔이 그립습니다.. 으아아아아아아아 콘솔판은 목소리 바꿀 수 있겠지!! 아 그리고 밀리아느님 헉헉헉헉헉헉ㅎ겋ㄱㅎㅈ겋ㄱ쟈헉쟈헞ㄱ헞갸허

죠죠ASB 개인적으로 참전했으면 하는 캐릭들..
죠죠의 기묘한 모험 올스타배틀 줄여서 ASB가 발매까지 3달 하고 보름정도 남았습니다.. 공개된 4개의 PV만 봐도 미친 것 같은 퀄리티를 자랑하고 도쿄게임쇼에서의 플레이영상을 보면 기다리는 사람 미치게 만드는 게임입니다 ㅇ>-< PV에 등장했던 캐릭들 외에도 2부의 시저 체페리, 에시디시 4부의 오토이시 아키라(레드 핫 칠리 페퍼), 히로세 쿄우이치(에코즈) 가 확정이 되었고... 빨리 PV5가 공개되서 에시디시의 '안마리다아아아아!!!!!!!!!!!'를 보고 싶습니다 ㅠㅠ 그 외에 개인적으로 추가되었으면 하는 캐릭은.. 개인적으로 가장 나왔으면 하는데 가장 희망이 없는 슈트로하임.. 이 분은 몸이 기계라는 점과 엄

리틀버스터즈에 얽힌 옛날이야기..
얼마전에 리틀버스터즈 애니가 끝났습니다. 곧 2기로 돌아온다고 하는데 1,2기 합쳐서 무려 48화나 되는군요..(52화던가?) 그래서 생각난 김에 리틀버스터즈에 얽힌 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클라나드가 발매된게 04년이고 리버가 발매된게 07년입니다.. 카킷코(키빠)가 아닌 일반유저들에게도 최고의 명작으로 칭송받는 클라나드의 바로 다음 작품이었기 때문에 수많은 유저들이 기대를 했죠. 당시 제 주위에도 카킷코가 몇 명 있었습니다. 카논부터 시작한 사람 에어부터 시작한 사람 택틱스때부터 좋아했던 사람 등등... 여러가지 부류가 있지만 결론은 빨리 리버 나와라!!!! 였죠.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리버가 발매되었습니다!!

2월 이노센트 그레이 신작 허무의 소녀 리뷰
몇 달만에 쓰는 리뷰인지 기억이 잘 안 나네요. 일단 3월 2일까지 일하느라 도저히 시간적 여유가 나지 않았기 때문에 자연히 허무의소녀 플레이 자체가 늦어졌고 게임 자체가 긴 데다가 여전히 무거운 분위기가 유지되기 때문에 한 번 할 때 길게 할 수 없었어요 그래서 올클 자체도 어제했고 이제서야 허무의소녀 리뷰를 쓰게 되네요. 허무의소녀는 아시다시피 카르타그라 - 껍질의소녀에 이은 후속작입니다. 껍질의소녀 때는 카르타그라와 스토리상의 연결점이 거의 없이 캐릭터만 가져온 느낌이었는데 허무의소녀로 오면서 카르타그라 때의 떡밥도 꽤 많이 사용되어서 타이틀 네임은 다르지만 셋이 하나의 시리즈가 되었습니다. 또 이 작품은 이노그레의 최신작이

역시 이노그레의 게임은 최고!
무려 3년을 기다린 게임 카라노쇼죠의 발매가 1달 남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야겜 회사 전체를 통틀어서 가장 디자인이 예쁜 회사라고 생각하는 만큼 이번 작품의 포스터나 CG들도 아름답습니다. 또한 이번작품에도 눈이 옵니다. 이노그레의 게임은 카라노쇼죠(껍질의 소녀)를 제외하고는 모두 겨울이 배경이었고 그 중에서도 PP 피아니시모 외 두 작품은 눈이 참 많이 내렸죠. 그런 의미에서 이번 작품은 이노그레의 처녀작이자 가장 평가가 좋았던 카르타그라의 느낌이 강하게 납니다. 더욱 기대되는 이유. 그리고 뭐 사실 이러니저러니해도 이노그레가 최강인 부분은 역시 BGM. 이번에도 역시 잔잔한 분위기 위주의 BGM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