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죠ASB 개인적으로 참전했으면 하는 캐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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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ASB 개인적으로 참전했으면 하는 캐릭들..

죠죠ASB 개인적으로 참전했으면 하는 캐릭들..

죠죠의 기묘한 모험 올스타배틀 줄여서 ASB가 발매까지 3달 하고 보름정도 남았습니다.. 공개된 4개의 PV만 봐도 미친 것 같은 퀄리티를 자랑하고 도쿄게임쇼에서의 플레이영상을 보면 기다리는 사람 미치게 만드는 게임입니다 ㅇ>-< PV에 등장했던 캐릭들 외에도 2부의 시저 체페리, 에시디시 4부의 오토이시 아키라(레드 핫 칠리 페퍼), 히로세 쿄우이치(에코즈) 가 확정이 되었고... 빨리 PV5가 공개되서 에시디시의 '안마리다아아아아!!!!!!!!!!!'를 보고 싶습니다 ㅠㅠ 그 외에 개인적으로 추가되었으면 하는 캐릭은.. 개인적으로 가장 나왔으면 하는데 가장 희망이 없는 슈트로하임.. 이 분은 몸이 기계라는 점과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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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 올스타 배틀, 평가를 조금 바꿔야하지 않을까

일단 무지막지한 악평을 쏟아낸 바 있는 게임입니다만, 의외로 2일차 플레이 소감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답답하고 짜증나긴 하지만, 몇몇 캐릭터가 제법 완성도가 높네요. 어제 중점적으로 플레이해본 캐릭터인 엔리코 푸치와 디아볼로가 꽤나 개성적이고 재미있는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1. 엔리코 푸치 기본적으로는 약캐로 분류될만합니다만, 메이드 인 헤븐 발동시의 무지막지한 어드밴티지는 무시할 수 없습니다. 다운 한 번에 단어 한 개라는 마음가짐으로 착실히 쌓아가면, 최종 3라운드에선 어떻게든 메이드 인 헤븐 발동이 가능합니다. C-MOON의 기술 중 상대를 멀찌감치 날려버리는 기술이 없기 때문에, 214+H로 날린 다음 풋츤으로 캔슬하고 메이드 인 헤븐을 발동하면 운에 따라 성공할 수 있습니다

(발매일부터 지금까지)정말로, 정말로...실로 머나먼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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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뺴]|2013년 8월 29일

국전에서 방금 사왔습니다. 고깃집에 경의를 표해라 초판인 만큼 키라 초기 버전도 나중에 다운받을 수 있으니 참 기분이 좋네요. 이 글 올리고 바로 하러갑니다. 돈이 부족해서 세인츠 로우 4를 같이 못샀는데요~ / 은행 잔고가 있지 않은가.... 뽑아

밀리언 라이브 덱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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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은 그리마스 오리지널에서 가장 귀엽다는 바바 코노미(24). 아 귀엽다 헠헠 배꼽빨고싶다 컴을 고쳤다거나 한 건 아니고, 회사에서 일이 없길래 컴에다가 쿨노보 깔아서 쫌 놀았습니다. 켠김에 덱정리까지. 같이 시작한 친구 하나가 계정양산한 거 걸려서 밴당하고 나서 그 친구가 쓰던 부계정을 제가 좀 업었습니다. 뭐 덕분에 강화가 된 거 같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암튼 길어지니. 본계정 기본덱. 나오는 버프는 올 SR에 온천 시리즈 버프...이게 두 장밖에 효과를 받지 못해서, 하루빨리 온천 토모카를 영입하고 싶습니다. 8000대 밸런스형이라 싸기도 하고. 내세울 수 있을만한 건 댄스 계열의 덱입니다만, 아직 충분하지가 못해서 AP가 기본덱에 비해 만 가까이 떨어집니다. 사실 이쪽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