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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포함)마법사의 밤 리뷰. 기대 이상이거나 혹은 기대 이하
최근 이글루 방문자 수가 예전의 4배가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유포리아 리뷰글 때문인데요.. 아무생각없이 제목에 '야애니'라는 단어를 넣었더니 네이버로부터 많은 방문자가 유입된 것 같습니다. 덕분에 신기한 경험도 해봤는데.. 사실 지금 리뷰를 꼭 써야하는 작품이 2개입니다. 하나는 지금 쓰려하는 마밤이고 나머지 하나는 '옥상의 유리레이씨' 인데요. 마밤 쪽이 작품이나 리뷰나 스케일이 크기 때문에 이쪽을 먼저 처리하려합니다.. 마법사의 밤. 올클리어시의 화면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배경 하나만큼은 기가막히게 잘 그린 게임이고 이 배경도 상당히 멋지죠. 오늘은 캐릭터 소개나 스토리 소개 같은 글은 제외하고 전

마법사의 밤 스타트.
현재 프롤로그만 끝냈는데.. 느낌은 이러합니다.. 1. 음성을 넣지 않은 이유가 있었다.. 2. 스토리만 좋으면 희대의 대작이 될 거 같다. 2-1. 왜냐하면 전연령이거든! 실행법은.. 대충 설치하면 설치는 끝납니다.. 세트업 파일을 어플로케일로 실행.. 그런데 실행했을때 디스크 체크를 하고.. "디스크 넣어 임마" 라는 말이 돌아온다면 POWER ISO라는 프로그램을 설치하시고 그 프로그램에 이미지를 마운트 시키고 실행한다면 문제없이 돌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