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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돌아온다. 더 갓츠, Xchange.
2000년대 초. 모든 유저들을 공포로 몰아넣은 작품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근육물의 선도주자 '더 갓츠' 히로인 전원 가텐계(공사장 노가다 뛰는 애들이란 뜻입니다) 에 더하여 엄청난 근육을 자랑하여 H씬이 야한게 아니라 공포스럽고 주인공이 안쓰러웠던 그 작품. 더 갓츠의 5번째 작품이 올해 9월 발매됩니다. 거의 전라인 포스터입니다만.. 전~혀 야하지 않지 않습니까... 하지만 아무리 '더 갓츠'시리즈라도 시대의 흐름에는 편승했는지 이번에는 근육 히로인은 2명뿐. 무려 평범한 로리캐릭도 있습니다. 헐헐... 이런 평범한 로리 'ㅅ' 두 번째는 Xchange입니다. 더 갓츠가 근육근육이라면 X

깊은 빡침의 Triangle 팬들(+ 본인).
얼마전에 Triangle이 자신들의 대표작인 '마법전사'시리즈의 발매 10주년을 기념하여 '엑스트라 스테이지'를 발매한다고 올린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 정보가 하나하나 공개되면서 팬들에게 깊은 충격과 빡침을 유발하기 시작했습니다. Triangle의 역대급 쿠소게임인 '마동장병 쿠라인하제'라든가.. '망상 프로토콜'이 나왔을 때도 재밌게 플레이했다며 앞으로의 선전을 응원해준 Triangle의 팬들이 '뱀파이어 크루세이더즈'에서 지금까지와 달리 폭풍 순애 스토리가 이어질때도 덤덤하던 팬들이.. 이번만큼은 직접 항의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럼 어느정도 수준인지 확인해보죠. 첫번째로 스위트나이츠 시리즈의 대표 히로인이며 유저와 제작진의 큰 사랑

홍익의 소레이유-vii’s World- 리뷰
어으.. 어느 새 제가 이미지가 순애는 하지 않고 H씬이 허접한 야겜은 야겜으로 쳐주지도 않으며 하드한 능욕과 촉수, 마법소녀만을 즐겨한다는 이미지로 굳혀져있더군요.. 물론 그 중에 9할은 진실입니다('ㅅ'..) 하지만 저도 순애를 할 때가 있습니다.. 그게 바로 이 작품 홍익의 소레이유 였습니다.. 그럼 제가.. 이 SD가 쏟아지고 평범한 순애물에서 보이는 개그를 난무하고 여캐밖에 안 나오는 도저히 저랑 안 어울리는 이 게임을 왜 했느냐... 그건 좀 옛날로 거슬러 올라가야합니다. 소레이유는 Skyfish가 지금의 위치에 있게 만들어준 시리즈입니다. 백은의 소레이유 - 강염의 소레이유 - 창공의 소레이유까지 3

Triangle 마법전사 시리즈 10주년 기념 소프트 정보
정말 간만에 포스팅합니다.. 4일정도 전에 드디어 졸업작품 2차가 끝났습니다. 덕분에 이제 좀 여유가 생기긴 했는데.... 리뷰하기로 했던 작품들이 모두 먼 옛날옛적의 구작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리뷰를 해야하나.. 애매모호해졌는데요.. 일단, 이번에는 간단한 정보 하나를 투척하겠습니다. Triangle이 마법전사 스위트나이츠를 발매한지 어언 10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저그런 호구회사에서 마법소녀 야겜의 1인자로 발돋움하게 된 계기가 된 작품인데요. 이 작품으로 Triangle의 팬이 된 사람이 많기도 하기에 팬들과 제작자 양쪽 모두에게 정말 뜻 깊은 작품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때문에 1월부터 많은 유저들이 '10주년

에우슈리 개객기... 창각의 아테리얼 플레이 후기.
창각의 아테리얼 악마-사야네 루트. 휴먼-나루미 루트. 천사-아카리 루트. 를 클리어했습니다. 씬은 절반. CG는 60% 모였군요... 아직 오마케도 뜨지 않은 이 게임.. 더 이상 하긴 지쳤습니다. 때문에 오늘은 리뷰가 아니라 개인적인 후기입니다. 제가 클리어한 마지막 루트인 천사 - 아카리 루트입니다.. 일단 맵 시스템은 이러해요. 턴이 프레임별로 나뉘어져있고 우리는 갈 곳을 지정하면 됩니다. 도중에 적과 만나면 전투.. 뭐 그런 시스템이죠.. 전투 시스템의 경우는 예전에 체험판 후기로 적었기 때문에 패스합니다.. 굉장히 힘든 전투 시스템입니다. 이거.. 일단 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