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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떵냄새
아줌마들 증말웃기다 ㅋㅋㅋㅋㅋ 자기들이 수영장화장실와서 떵싸놓고 냄새난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밖에서 못싸서 잘 모르겟눈데 왜 밖에서 싸요 ? 집에서 싸고오믐앙되여 ? 환풍기도 안달린 4칸짜리화장실이 가득차게 떵을싸니깐 탈의실에 떵냄새가 진동을하지 .... 냄새난다고 말을 말던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냄새도 당황스러운데 냄새난다고난리치는아줌마도 당황...... 난 저런아줌마되지말아야지 . 수영장떵냄새니깐 스포츠밸리로 보내야짘ㅋㅋㅋㅋ
쿠미코에서 아침식사
아침 8시가 되면 어김없이 1층에서 고함소리가 들린다.잇츠 블랙 퍼스트 타임!!!! 아사고항데쓰!!!!!!! 밥먹어!!!! 그 소리에 겨우 깨서는 씻지도 않고 퉁퉁 부은 채로 계단을 내려가면 이미 내려온 사람들은 좁은 거실 곳곳에 있는 의자에 나눠 앉아선 아침을 먹고 있다. 제각각의 크기인 포크와 컵들, 큰 주전자에 가득 채워져 있는 짜이, 늦게 내려가면 먹을 수 없는 몇가지 메뉴들, 늘 인도뉴스채널이나 디스커버리채널이 틀어져 있는 오래된 텔레비전...... 알아듣진 못해도 모두 멍하니 텔레비전을 보면서 아침을 먹는다. 오늘 오일파스타를 해먹다가 문득 쿠미코에서의 아침이 생각났다. 특별한 재료가 들어가진않았지만 특별한 맛이었던 오일파스타. 자그마치 한 달 동안 저 아침을 먹었지만 오일파스타만큼은 정말 신기

Command And Precure
NOD 아니아니.... 환영제국의 세계침공 상황 GDI는 뭐하노?! 아니 UN은 이런 세계대전이 벌어지고 있는데 가만있나? 진짜 미쿡조차도 저렇게 장악당했는데...(홈프론트?!) 저런 상황 속에서도 너무나 희희낙락하게 사는 메구미와 일본인들은 대체 무슨 멘탈인 건지...(지들도 국내 일부를 공격받았는데....)

대만에서 사온 것들.
집에 도착해서 짐정리 하다가, 대만에서 사온 것들을 하나하나 찍어보았다. 해외여행 하면서 선물을 이렇게 많이 사본 적이 없었다. 대만이 물가가 싸긴 싼가보다. 3박 4일동안 교통비, 식비, 입장료, 선물값 전부 34만원으로 해결되었으니 말이다. 짐도 엄청 많아서 결국 호텔에서 공항까지 택시탔다.그런데도 택시비가 한국돈으로 만원도 안 나왔다! 까르푸에서 산 밀크티. 밀크티 이름이 3시 15분이다. 오후 3시 15분에 티타임을 가지라는 건가ㅋ그 시간에 제일 차가 마시고 싶긴 하다. 절묘한 이름ㅋㅋ 이걸 8봉지나 사왔다. 1봉지에 18개가 들었다. 대만에 유명한 펑리수다. 작은 파인애플 케이크. 쫀득쫀득 안에 파인애플과육이 씹힌다. 맛은 파인애플맛 칼로리발란스 같다. 약간 달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