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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거문오름
매표소에서 표를 구매하고 관리사무소에 들어가면 예약여부를 확인하고 출입증을 줍니다. 우린 예약시간보다 미리 도착해서 거문오름 관리사무소 앞에 있는 제주 세계자연유산센터에서 사진전을 감상했다. 사진전에서는 거문오름이 세계자연유산에 등재하는데 주축적인 역할을 한 여러 비공개 동굴의 사진을 전시하고 있다. 이 사진들을 보니 거문오름에 대해서 자세희 이해할 수 있었다. 거문오름 등반! 오르막을 오르니 하늘과 맞닿아있는 지대가 나왔다. 봄의 기운이 여기저기 느껴지고 나무들에 둘러 싸인 우리 팀이 그저 작아보이기도 했다. 나와 아빠는 가장 짧은 코스를 선택 해서 많은걸 보지는 못했다. 체력을 길러서 제대로 탐방하고 싶다.. 분화구와 출구의 갈림길에서 출구로 나와서 지친 몸에게

급 제주행.. 그냥 오면 아쉽지!
비행기 표가 안나와서 아빠랑 따로 비행기타고 제주도 고고씽 렌트카 빌리고 받은 쓰잘떼기 없는 쿠폰북 ㅡ.ㅡ 해안도로 일주중 바람개비~ 예쁘고 거대했다. 돌고래들도 봤는데 사진에 담지는 못했다. 소중한 돌고래♥ 들판 위의 바람개비. 제주도는 드라이브 하기 참 좋은곳이다. 주상절리대. 바다 색이 너무 예뻤고.. 육각형과 오각형으로 이루어진 곧게 솟은 모양은 눈으로 봐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신기했다. 외돌개. 외돌개는 생각보다 높고 거대했다. 주변 자연물의 위치가 절묘해 사진찍으면 구도가 좋게 나올것 같았다. 오르막으로 보이지반 내리막길인 신비의도로 혹은 도깨비도로. 물통을 굴려 보았다. 비가 오던날 성판악. 성판악은 차로 들어올 수 있는 한라산의 가장 높은 곳이라

PS4 구입 성공!
목요일 저녁에 X우리 사이트에 접속해서 도전 했으나 실패하고 장터가격보고 좌절하다가 지난번 처럼 운에 모든것을 맏기고 부산가자!를 외치며(혼자 속으로) 토요일 근무를 혼자 빼는 일을 저질렀는데... 오후 7시즈음이었나? 부산의 지인에게서 마트쪽에 풀렸다 카더라 소문을 듣고 퇴근하자마자 마트를 갔더니 유리 진열장 안에 똭! 있길레 일단 꺼내들고 계산 해버렸습니다. 두개인 이유는 하나는 내꺼!! 나머지 하나는 예전에 플3살때 조언을 해주었고, NDSi LL을 일본에서 직접 공수 해주신 kinuyh형에게 갈 녀석입니다. 마트에는 킬존이랑 공놀이 겜 뿐이어서 일단 안샀고, 내일 플스 전해주러 대구 갈건데, 대구 가서 사야겠습니다. 일단, 첫 소프트는 툼레이더 살까 싶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