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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마스(모바마스) 라이브 뷰잉! 1일차!

신데마스(모바마스) 라이브 뷰잉! 1일차!

     |2014년 4월 5일

라이브 뷰잉! 오늘 참 재밌었습니다! 처음하는 현지 라이브뷰잉이고 뷰잉인 만큼 반응이 미적지근하고 콜도 적지 않을까 걱정도 되게 많이 했습니다만. 그런 걱정을 날려버리듯 중요한 콜마다 세-노 라면서 리드하시는 분들도 계셨고 양손에 울트라 오렌지를 4개씩 쥐고 열성적으로 콜 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심지어 양옆에 앉으셨던 여성P 분들도 각자 애정을 담아 열성적으로 콜 하시더군요.) 저도 미숙하게나마 마음껏 지르고, 마음껏 응원하고 왔습니다! 내일도 있는 만큼 오늘보다는 좀 더 능숙하게 콜을 넣고싶네요! 다만 이번에는 뭐가 문제인지 영상이 끊기고 버벅되는 등 에로사항이 몇번 있었는데 내일은 그런일이 없기를... 결론 : 레이쨔마가

TV 앞에서

TV 앞에서

     |2014년 4월 4일

저와 이 만화의 첫 만남은 패미콤용 소프트 -최강의 7인- 을 통해서. 저는 이 만화와 첫 만남을 아현동 혜성맨션 앞 가나다서점에서 이뤘습니다. 언젠가 방송국이 요로코롬 전파로 뿌릴 날이 오리라 예상했답니다. 다만 그래서 기쁘기는 커녕 도리어-

엑소 미니앨범 디오 티저(고화질 주소o)

엑소 미니앨범 디오 티저(고화질 주소o)

     |2014년 4월 4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티저 고화질뜨는거 보고 이제야 심장 가라앉혔다.;;; 끙 존멋ㅠㅠ 설렘에 부풀어 눈을뜨는 아침이였어ㅠㅠㅠ 경수야 살고싶으면 손목을 감춰 oh섹시oh 흑백은 섹시하고 컬러는 섹시해. ㅇ<< 컴터가 멎어버릴 초초초고화질 주소

대만여행 3일차.

대만여행 3일차.

     |2014년 4월 2일

대만에 와서 첫째날은 숙소가는 길을 안내해준 대만친구들과 보냈고 둘째날은 한국여자들과 택시투어를 해서 셋째날에 드뎌 혼자만의 대만을 즐길 수 있었다. 숙소에서 지하철을 타기 위해 지나쳐갔던 풍경. 이날 첫 식사로 딘다이펑 본점에 갔다. 서울에도 있는데 한번도 가보지 않고 대만에 처음 와봤다. 한국에서도 가끔 생각나면 딘다이펑 가봐야겠다. 늦게 가면 각 나라의 관광객들로 붐벼서 오래 기다려야 한다. 점원들이 친절하다. 식당 내부도 깔끔하고. 관광객뿐만 아니라 대만 현지의 가족단위로도 많이 오는 것 같았다. 샤오롱바오. 새우볶음밥. 오른쪽 오이김치 아니였으면 느끼했을 것 같다. 융캉제에 있는 딘다이펑 본점에서 아침을 먹고 5분 거리에 '스무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The Grand Budapest Hotel, 2014)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The Grand Budapest Hotel, 2014)

     |2014년 4월 2일

박찬욱 감독과 더불어 내가 가장 좋아하는 감독, 웨스 앤더슨 감독의 최신작이다. 그의 작품중엔 거의 최초로, 내 주위 사람들은 물론 우리나라 대중들의 입에까지 오르 내리고 있는 영화다. 그 사실이 신기하다. 언제나 세계의 가장 핫한 감독 중 한 사람이긴 하지만, 우리나라에선 줄곧 마니아층들만이 즐기던 그의 세계가 드디어 수면 위로 드러난 것이다. 하지만 웨스 앤더슨의 재기발랄한 세계에 신선한 충격을 받고 더 파헤쳐보고 싶은 경지에 발을 내딛은, 나같은 사람들이 있는 반면, 반기를 넘어서 역함을 표하는 사람들도 있다. 참 안타깝다. 하지만 개인의 취향을 가지고서 하나하나 따질 수는 없는 노릇이다. 어떤 사람들의 눈에는 그의 작품이 영상미로만 치장 된 한낱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의 세상일 수도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