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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폴 이야기
현재 진행은 148스테이지 도전중 노과금 플레이로 진행중 ㅋㅋ 이게임은 다른 무엇 보다 운이 필요한 게임 중간 중간에 게임을 지우거나 과금을 부르는 스테이지들이 있기 때문인데 얼마전에 업뎃120스테이지까지 밖에 없었을때 120스테이지 까지 다 클리어 하고 할 짓이 없어서 전 스테이지 어메이징(별3개)로 만들려고 해봤는데 98, 103 두 스테이지 때문에 포기 ㅋㅋㅋ 개인적으로 이 게임 스테이지 디자이너는 매우 우수한 능력을 가진듯 게임 난이도를 과금과 무과금 사이를 매우 절묘하게 만들어 놨다는 점이 그 이유 ㅋㅋ

커피프린스 1호점 :: 습관
"그때, '네가 다쳤잖아!' 그 분 안만나요?" "만나." "아, 만나는구나. 두 분 찐한 사이예요?" "습관. 아침에 물 마시는 것처럼 안 보면 안되는, 안 보려고 해도 자꾸 보게 되는 지독한 습관."

BEIJING 3
내일은 내 청춘을 태운 학교가 있는 곳으로 금요일 토요일 뱀발 : 오도구에서 빵 구경을 하는데 아주 어린 여자 한 명이 내게 아주 날이 선 말투로 "좀 비켜주지?"하고 째려보며 갔다. 내가 중국인이라고 생각했던 모양인데 가서 한 마디 쏴 주고 올까 하다가 내 나이가 이제 곧 서른인데 뭐하러 저 5초 짜리 일까지 신경쓰나 싶어 그냥 넘겼다. 뱀발 2 : 나한테 길을 묻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내 얼굴이 대체... 천안문 광장에 들어갈 때 출국심사처럼 엑스레이 검사에 신분증 체크까지 하는데 여권을 안 들고 나와서 한국 주민증을 보여주어도 되냐고 했더니 괜찮다고 했다. 10년 전에 배운 중국어가 아직은 다행히 쓸모 있는 수준으로 겨우 유지되고 있다고 생각할
![[동경노잉] 덕질은 이렇게↘이렇게↗ - 풋스마투어 1탄 <도쿄연예인맛집>](https://img.zoomtrend.com/2014/03/14/d0060614_5321f101730bc.jpg)
[동경노잉] 덕질은 이렇게↘이렇게↗ - 풋스마투어 1탄 <도쿄연예인맛집>
* 본 포스팅은 풋스마 20130208을 감상한뒤 읽으시면 더 재밌을겁니다?! 원없이 덕질을 해보겠다는 원대한 꿈을 갖고 일본에 상륙했건만, 스마스마 방청을 가기는 커녕, [유감스럽게 됬네요..] 라는 이이토모의 엽서만 서랍장 안에 차곡차곡 쌓이고 있었다. 그저 제시간에 느메방송을 볼 수 있다는것을 위안삼으며 콘서트 하는 계절만 손꼽아 기다리던 어느날. 그날도 여느때처럼 풋스마를 본방사수하기 위해 티비앞에 앉아 맥주캔을 따고 풋콩을까 얌냠쩝쩝하고 있던 중이었다. 그날의 기획은 오모로 야마시타 - 우동 / 유우타로 - 카레 / 야마모토 - 교자. 별 다른 생각없이 어이구 물뽕 귀엽네 유..유스케짜응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