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서 사온 것들.

     |2014년 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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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사온 것들.

대만에서 사온 것들.

     |2014년 3월 23일

집에 도착해서 짐정리 하다가, 대만에서 사온 것들을 하나하나 찍어보았다. 해외여행 하면서 선물을 이렇게 많이 사본 적이 없었다. 대만이 물가가 싸긴 싼가보다. 3박 4일동안 교통비, 식비, 입장료, 선물값 전부 34만원으로 해결되었으니 말이다. 짐도 엄청 많아서 결국 호텔에서 공항까지 택시탔다.그런데도 택시비가 한국돈으로 만원도 안 나왔다! 까르푸에서 산 밀크티. 밀크티 이름이 3시 15분이다. 오후 3시 15분에 티타임을 가지라는 건가ㅋ그 시간에 제일 차가 마시고 싶긴 하다. 절묘한 이름ㅋㅋ 이걸 8봉지나 사왔다. 1봉지에 18개가 들었다. 대만에 유명한 펑리수다. 작은 파인애플 케이크. 쫀득쫀득 안에 파인애플과육이 씹힌다. 맛은 파인애플맛 칼로리발란스 같다. 약간 달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