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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앨리스
.. 초반엔 별로 없었는데 요 일주일동안 종일 하고 다녔더니 렙업이 잘 되더라. 미니언 컬렉션을 차례대로 채워서 그 돈 가지고 아바타 얼굴이랑 머리 의상도 바꿨다. 린같은 머리에+ 노란 세일러복 그 다음 의상은 안경+ 모범생 같은 의상 최근 바꾼 분홍 양갈래 + 휴머노이드 제복 이게 제일 마음에 들어. 개인적으론 메이드 복이나 등등 좀 더 다양한 의상을 내줬으면 좋겠다.
![[동경노잉] 덕질은 이렇게↘이렇게↗ - 풋스마투어 3탄 <도쿄연예인술집-전편>](https://img.zoomtrend.com/2014/11/07/d0060614_545b888cb7d91.jpg)
[동경노잉] 덕질은 이렇게↘이렇게↗ - 풋스마투어 3탄 <도쿄연예인술집-전편>
* 본 포스팅은 풋스마 20140405을 감상한뒤 읽으시면 더 재밌을겁니다?! 사실 포스팅 제목을 붙이면서 고민 아닌 고민을 했다. 포스팅이 세번째다 뿐이지 순서로 치면 비교적 최근에 다녀온 곳이며 이미 다녀온 피잣집,가마쿠라,지유가오카 등등이 차례로 포스팅 순서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왜때문에!! 나는 가장 나중에 다녀온 술집편을 제일 먼저 포스팅하고자 했는가!! 그 이유는 있다!! 서두부터 꺼낼 순 없겠지만 아무튼 있어!!!!! ...ㅈㅅ 그런 이유로.. 풋스마투어3탄 의 이야기를 써보도록 하겠다. 처음에 방문한 곳은 고탄다에 위치한
![[동경노잉] 동네 신사의 냐옹이, 멍멍이](https://img.zoomtrend.com/2014/11/05/d0060614_54591b91b4694.jpg)
[동경노잉] 동네 신사의 냐옹이, 멍멍이
어디서 주워듣기로, 일본은 아마 인구 수만큼 신이 있다고 했던것 같다. 사실 인도였던것 같기도 하지만, 그만큼 발에 채일만큼 널린것이 일본의 신사. 딱히 뭔가를 빈다거나 하는 목적이 아니더라도 자주 찾는 편이다. 굳이 일부러 움직이지 않아도 갈 수 있다는 것이 첫번째. 도시 한가운데 섬마냥, 시끄럽고 복잡한 주변에 질릴때면 잠시 아무데나 걸터앉아 머리를 식히기 좋기 때문이다. 이날도 잠시 지나는 김에 들렀다. 그냥 손이나 씻고 그늘에서 좀 쉬어갈 참이었는데 물을 마시고 있던 멍멍이 못보던 개가 신사 안을 돌아다니고 있었다. 대충 가늠해 보건데 신사에서 기르는 개 같았다. 그런데 왜 이제까지 눈치채지 못했던걸까. 오는 사람 사람마다 살갑게 구는 녀

(장흥)가을가기전에
가을이 가기전에 서방이랑 암곳도 안간것이 아쉬워서 가까운 장흥에 놀러갔다 왔어영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구경 요번에 BBC뭐시기 상을 받았다네여 그래서 장욱진작가의 전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었어영 따뜻한 느낌의 전시 였습니다. 그림들 귀엽죵? ㅎㅎ 엽서 형태로 그려진 그림들을 전시로 올렸다고 하더근여 스티커두 주고 ㅋㅋㅋ 전시 마지막에 그림엽서 작성 할 수 있게 해 놓았어염~ 글서 저도 가족에게 그림 엽서를 선물 했져 내가 보는 서방 서방이 보는 제 모습 ㅋ 룰루 랄라 하다강 가을을 느끼고 싶어서 근처 수목원으로 향했네여 장충자생수목원 입장료가 좀 후덜덜 해서 놀래긴 했습니다. 성인 1ㅅ에 6000원 이예여.. 비싸져? 크지도 않은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