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드래곤의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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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이 끝나가는데 왜이렇게 기분이 좋지???
호ㅗ멍머ㅗ가ㅣㅓㅚ러나ㅓ와먼오마ㅓㅗ자ㅣㅓ이ㅏ머ㅘㅓㄴㅇㅁ 내일 오후 출근이고 집에오면 11시니 체감상으로는 내일 디아블로3를 시작 으허허허허허허허허

케인의 기록-Stay awhile. And listen
디아블로 시리즈의 등장인물 Stay awhile. And listen 데커드 케인이 디아3의 등장인물 레아에게 남겨주기 위해 모은 자료집 케인의 기록이 한정판매되었더군요. 원래 설정집+원화집같은게 입떡벌어지게 비싸긴 합니다만 3만원이라는 가격은 진짜 언제봐도 부담스럽군요.... 케인이 직접 작성했다는 느낌을 살리기위해 가장자리를 거칠게 만든건 인상적이네요. 종이 접합상태가 좀 불안한데 이것도 설정살린다고 그런거냐?? 세계관이나 주요 인물들의 자료는 세세하고 시간순으로 디아3직전까지 잘 설명되어있습니다. 디아1,2를 전혀 하지 않았어도 이거 하나만 보면 디아 세계관 이해는 끝! 근데 지금 3권완결에 국내에 2권까지 나온 죄악의 전쟁의 결말스포일러가 대놓고 되있네요 ㅎㅎ;;; 그것도

이래서 다들 이블린이블린하는구나
우리편이 이블린을 고르길래 '음 장인인가'하는 마음에 그냥 시작한게 화근 정글은 하염없이 느리고 갱을 오기는 했는데 이거 뭐 ㅅㅂㅋㅋㅋㅋㅋ 라인 타워바로 앞까지 바싹 땡기고 갱오자마자 궁으로 물어줬는데도 놓칠뻔하는걸 보고 어처구니를 상실할뻔했네요. 나중에는 그냥 탑보고 있으라고하고 제가 로밍다녔네요. 후반한타때는 그냥 존재감제로. 티모나 마이만도 못함. 상대가 예언자빨고 다니니까 은신도 안먹히고 이건 뭐..... 역시 이블린은 닷지가 최고군요!

벌써 그런 시기가 됐군요.
전장게이와 업적게이 모두에게 충격과 공포의 어린이 주간 올해에도 인생의 쓴맛을 위해 탄력도 없는 업적게이들이 전장을 휩쓸겠군요! 여기서 선택은 2가지 1. 아군 업적게이들의 병맛짓을 보고 깊은 빡침을 느끼지 않기 위해 이번주는 전장을 접는다. 2. 적군 업적게이들을 썰면서 찰진 손맛을 느끼기위해 마구 전장을 달린다. 자 무얼 할까나........

어벤져스- 올스타전은 이래야한다.
스포일러에 울고불고 짜도 어쩔수 없습니다 2008년 아이언맨1에서부터 시작되고 인크레더블 헐크, 아이언맨2, 토르, 캡틴 아메리카:퍼스트 어벤져로 이어지는 마블의 길고도 장대한 프로젝트의 집대성 어벤져스가 드디어 개봉했습니다. 이 한편의 영화를 위해 희생(?)된 영화가 5편 그중에서도 토르,아이언맨2, 캡틴 아메리카는 어벤져스와의 연결을 위해 자체적인 퀄리티가 별로라는 평가를 받았죠. 그래서 이 한편에 쏟아지는 기대감과 걱정은 상상을 초월했고 가장 최근작들인 토르,캡틴 아메리카, 아이언맨2가 영 모양새가 별로라서 걱정이 더 앞선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뽑혀나온 물건은 정말 끝내주는 오락영화였습니다!! 아니 마블 이자식들 이렇게 근사하게 영화 잘 만들수 있었으면 전작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