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드래곤의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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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안본지도 1년이 넘었는데

GSL안본지도 1년이 넘었는데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2년 8월 17일

이제 스1리그도 끝나고 스2로 통합되는 마당에 먼저 기반잡은 선배들이니까 어련히 잘하겠지하고 생각하고 있었으나.... 아무리 패자조라지만 스1이랑 병행중인 케스파 선수들한테 10연패하고있다는거는 뭐냐. 게다가 대충 들려오는 얘기를 들어보면 연습도 게을리하고 게임에 임하는 마음가짐도 병신인데 멘탈관리도 개판 ㅋㅋㅋ 진짜 답이 없는 놈들이구만 초창기때 현상금사냥꾼이다 도망자들이다 소리들어가며 아득바득 하던 시절 벌써 까맣게 잊었다 이건가? 2년간 응원해온 팬들 멘붕하는 소리가 들리는구만......

다크나이트 라이즈 2번보고 나니 눈에 들어오는것(스포일러)

다크나이트 라이즈 2번보고 나니 눈에 들어오는것(스포일러)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2년 7월 21일

처음 봤을때 다크나이트보다는 비긴즈를 복습해야할거같아서 다크나이트는 주요장면만 보고 비긴즈를 풀로 봤는데 정말로 깔끔한 트릴로지 완결이군요. 1. 비긴즈에서 브루스 웨인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주겠다고 브루스에게 보여준 진주목걸이.... 이 진주목걸이가 라이즈 마지막에 셀리나 카일 목에 걸려있는 걸 보았을때 울컥...셀리나가 최후의 승리자구나!! 2. 라이즈에서 탈리아 등의 상처는 아직도 무슨 상처인지 잘 모르겠다. 비긴즈에서 보여준 리그 오브 섀도우의 낙인의 흔적인가? 3. 비긴즈에서 동굴에 처음 들어가 조명에 놀란 박쥐떼를 배경으로 브루스가 서있는 장면이 그대로 라이즈 존 블레이크가 그대로 따라하고 있어서 뿜었음 4. 비긴즈에서 배트맨을 시작할때 활동각오를 다지면서 누구나 영웅이 될수있다는 전설적

다크나이트 라이즈- 더할나위 없는 마무리

다크나이트 라이즈- 더할나위 없는 마무리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2년 7월 20일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가득하니 울고불고 짜도 어쩔수 없습니다. 드디어 크리스토퍼 놀란표 배트맨 시리즈가 막을 내렸습니다. 1편인 배트맨 비긴즈는 제게 크리스토퍼 놀란을 처음 인식시켜준 작품이엇고 2편인 다크나이트는 믿고보는 놀란표 영화를 외치게 해준 작품입니다. 특히 다크나이트는 히어로물에서 이런 깊이있는 전개가 가능하다니!하면서 감탄하면서 본 영화입니다. 이번 라이즈는 이 걸작 다크나이트의 후속작이자 시리즈의 마무리라는 부담을 안고 개봉했는데요. 저한테는 정말 더할나위없이 트릴로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 놀란표 영화답게 꽤 불친절하고 이것저것 정보를 많이 던지는 편이라 한번 봐서는 온전히 받아먹기도 힘드네요. 복습 제대로하고 주말에 다시 볼 생각입니다. 캐릭

다크나이트 라이즈 보고오자마자 쓰는 간단감상

다크나이트 라이즈 보고오자마자 쓰는 간단감상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2년 7월 19일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 짜도 어쩔수 없습니다. 솔직히 베인의 포스는 조커의 그것에는 못 미쳤습니다. 조커는 워낙에 후덜덜했어서 말이지요. 막판 반전때문에 더 그런가싶기도 하고요 캐릭터 설정좀 아시는 분들이라면 처음 캐릭터 설정에 아앙?하게 됩니다. 하지만 다 수습해줍니다 각 조연들 비중이 상당히 높게 나옵니다. 대신 배트맨 비중이 줄어들었음 ㅋ 앤 해서웨이는 최고입니다........레이첼 꺼져 라스 알굴은 사라지는걸 보여주지 않는게 더 좋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아리송함면이 라스 알굴이라는 캐릭터의 매력인데 말이죠. 삼부작을 마무리짓는 엔딩으로는 정말 더할 나위없습니다. 프랭크 밀러의 다크나이트 리턴즈가 많이 떠오르더군요.

새삼 스팀의 무서움을 께닫고 있습니다.

새삼 스팀의 무서움을 께닫고 있습니다.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2년 7월 18일

요새 여름 세일이라고 하루씩 목록을 바꿔가면서 특가세일을 하는데 벌써 게임을 4개나 사버렸음.... 가뜩이나 요새 게임할 시간이 부족한데 저는 대체 무슨 생각인걸까요 그렇지만 너무 싸단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