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닐 카프리 인데 현실은 챈들러 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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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개츠비 리뷰
위대한 개츠비 위대한 개츠비는 내가 어렸을 때 읽었던 책 중에서 아직도 기억에 남는 소설 중 하나이다. 소설을 읽고 난 뒤에 난 어린 나이였지만 개츠비가 너무 불쌍하면서도 제목 그대로 참 위대한 인물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면 확실히 소설이기는 하지만 개츠비란 인물은 무조건 찬양 할 수만은 없다고도 생각이 된다. 영화 배경 영화배경인 1920년대 미국은 역사가들 말로는 가장 화려하고도 동시에 타락한 시대라고 한다. 실제 소설 원작자인 피츠제럴드도 개츠비와 비슷한 인생을 살아갔다고도 하고, 어쨌든 영화에서는 그런 소설 배경에 어느정도 설명을 해주는데, 확실히 바즈 루어만은 이 부분에 있어서 매우 아름답고 화려하게 표현해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생각했던 개츠비 내가 소설을 읽으면서

도르트문트 vs 바이에른 뮌헨 경기 후기
1.경기 총평 개인적으로 보기에 펩 과르디올라가 분데스리가 슈퍼컵 트로피를 위해서 혹은 부상자의 공백을 메꾸기 위해서 맞춤형 전술이 아니라 그냥 자기가 하고 싶은 축구를 하는 과정에서 진 경기였다고 생각된다. 스코어가 4대2라서 바이에른 뮌헨이 완전히 진 줄 알았는데, 경기 내용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다. 반 바이스텐의 실수가 없었다면(첫번째 실점도 반 바이텐의 헤딩 미스가 더 큰 실수 였다고 생각됨) 경기 결과는 몰랐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2.티아구 알칸타라 티아구는 토니 크루즈와 함께 수비형 미들로 나왔으며 바르샤로치면 부스케츠 맨유로 치면 스콜스와 비슷한 역활이었다고 판단된다. 개인적으로 사비보다는 스콜스랑 더 비슷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스콜스보다 탈압박과 기동력은 더 좋고 대신에

미드 '매드맨' 명대사들
회사 이사인 스털링이 클라이언트인 럭키스트라이트 사장에게 일방적인 거래 해지를 당하고 난뒤에 쿠퍼 사장이 스털링 에게 일갈하는 장면 돈 드래이퍼가 부하직원에게 위로하는 장면 트루디가 남편인 피트 캠벨에게 힘을 북돋아 주기 위해주는 말인데.. 저런 여자 어디 없나여

최근에 본 영화들 '명대사'
'친니친니' '킬링 뎀 소프틀리' '원스 어폰 타임 인 아메리카' '하우스 오브 카드'

2013년 여름 맨유 이적 시장 전망 과 호날두 영입 가능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재정 상황. 현지 언론에 따르면 데이빗 모예스 신임감독이 받은 이적 예산은 6000만파운드. 이 금액은 퍼거슨이 맨유에서 27년간 감독 하면서 한번도 써보지 못한 금액.(작년에 6000만파운드 넘게 쓸려고 했으나 루카스 모우라와 에당 아자르의 친절함 덕분에 실패 ㅡㅡ;;) 이 6000만파운드는 순수한 이적 예산이고, 여기에 맨유 선수들 이적 시키고 받은 이적료를 추가 할 수도 있음. 현재 맨유의 빚과 나이키와의 메가 딜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빚은 3억5000만파운드이고 연간 이자만 2500만파운드. 그러나 싸커라인 쿠베린 님 댓글을 보면 현재 나이키가 10년 4억 파운드의 스폰서 딜을 제의한 상태이고, 협상 중 (첼시가 얼마전에 10년간 3억 파운드 계약 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