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상의 붉은환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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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즈 크라운』가슴과 똘마니와 음식과 72.

『드래곤즈 크라운』가슴과 똘마니와 음식과 72.

호나상의 붉은환상향|2013년 7월 28일

혼자서도 즐겁고, 여럿이면 더 즐거운 게임이라면 더할나위 없지요. 드래곤즈 크라운은 딱 그런 게임입니다. 지난 25일에 바닐라웨어의 신작, 드래곤즈 크라운이 나왔지요. 저도 2년 가까이 기다려왔던 게임이라 눈이 돌아갈만큼 재미있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포스팅 할 생각조차 들지 않을 정도로. 워낙 삽질을 많이해서 게임 한거에 비해 진행은 얼마 안되긴 했지만요. 어쨌든 노말을 클리어하기도 했고, 한숨 돌리는 타이밍이라 끄적끄적. 드래곤즈 크라운이 플삼이랑 비타랑 둘 다 나온다지? 비타는 휴대기기에 터치가 되고, 플삼은 큰 화면으로 그래픽을 감상 할수 있을텐데, 어느쪽으로 사야할까... 라는 고민을 하다가 그냥 둘 다 질러버렸습니다. 이렇게 간단한 해결법이 있는데 멍청하기도 하지.

메이크스틱 프로[MAKESTICK PRO]를 샀습니다.

메이크스틱 프로[MAKESTICK PRO]를 샀습니다.

호나상의 붉은환상향|2013년 5월 26일

사는 것 만으로도 바쁘다보니 오락실에 못가본지도 참 오래 지났네요. 그래도 이제 스틱을 샀으니 오락실은 못가도 언제고 스틱을 잡을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손이 느린데다 손재간도 없어서 실력은 형편없습니다만 개인적으로 2D 한정으로 대전격투게임을 매우 좋아합니다. 요 몇년간 계속 꾸준하게 불타고 있는 게임은 ARC의 블레이블루 시리즈인데요, PS3도 있겠다 올 10월에 블레이블루 시리즈의 신작인 크로노판타즈마도 나올 예정인지라 여태껏 미뤄오기만 했던 스틱을 지른다는 원대한 야망을 드디어 실천으로 옮겼습니다. 그런데 스틱을 사려고 이것저것 알아보다 보니 종류가 무지막지하게 많더군요. 까놓고 말해서 이게 다 뭐고, 뭐가 다른건지 전혀 감이 안잡히는 겁니다. 가격도 천차만별에 똑같은 무각 레버라도 이거랑

『XBLAZE CODE:EMBRYO』OP 공개. 또 다른 아오의 이야기

『XBLAZE CODE:EMBRYO』OP 공개. 또 다른 아오의 이야기

호나상의 붉은환상향|2013년 5월 21일

아크 시스템 웍스[ARC]가 어느새 25주년이라... 꼬꼬마 시절부터 오락실에서 길티기어 스틱을 돌려대던 기억이 아련합니다. 알게 모르게 게임 인생을 함께 해온 제작사군요. 지난 19일에 열렸던 아크 시스템 웍스 25주년 페스티발이 성황리에 마치면서 다양한 각종 게임 정보가 쏟아졌습니다. 우선 대서특필 할만한 내용이라면 역시 블레이블루 알터 메모리 및 블레이블루CP 신캐릭터 공개와 수년만에 공갸된 길티기어 시리즈의 최신작인 길티기어 Xrd 겠죠. 블레이블루와 길티기어라는, ARC의 간판 게임에 대한 새로운 정보가 왕창 쏟아진지라 여러모로 가슴이 벅찹니다만 그 와중에 조용하게 발매일이 다가오고 있는 게임이 있습니다. ARC 25주년 게임 개발 프로젝트의 첫번째 작품이자, 블레이블루 시리즈와 동일

『블레이블루 알터 메모리』벌써부터 불안감이 몰려온다...

『블레이블루 알터 메모리』벌써부터 불안감이 몰려온다...

호나상의 붉은환상향|2013년 5월 20일

개인적으로 블레이블루를 대전격투게임 자체로서도 정말 좋아하지만 세계관과 스토리도 정말 좋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알터 메모리'에 대해서는 걱정만 산더미.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만, 여태까지 해왔던 게임들 중 이게 애니메이션화 되면 정말 끝내주겠다, 라고 생각한게 블레이블루입니다만 반대로 이것만큼은 애니메이션이 되면 안되겠다고 생각한 것 역시 블레이블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블레이블루의 애니화 소식이 들려왔을때 정말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교차했습니다만, 어쨌든 정말로 나오기는 나오는 모양이군요. 바로 어제인 5월 19일에 아크 시스템 웍스 25주년 이벤트에서 '블레이블루 알터 메모리'의 공식 발표가 나왔습니다. 공식 사이트 : 메인 스태프 원작 ARC SYSTEM WORKS 감

드래곤즈 크라운을 어디서 예약해야 할지 고민

드래곤즈 크라운을 어디서 예약해야 할지 고민

호나상의 붉은환상향|2013년 5월 12일

드래곤즈 크라운 하면 떠오르는건 특정부위가 강렬하신 소서리스 누님이긴 한데, 매장별 특전에선 꼭 그렇지도 않은 모양. 제가 사랑해 마지않는 바닐라웨어의 신작, 드래곤즈 크라운의 발매도 슬슬 2달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정발이 되든 안되든 사기는 무조건 살 예정입니다만, 정발이 된다 한들 요 근래에 신작 게임이 정발되서 편하게 샀던 기억은 단 한번도 없기 때문에 정발이 되든말든 그냥 신경 끌 예정. 그런고로 이제 슬슬 일본쪽 매장에 예약을 넣어놔야겠는데 이럴때마다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게 매장별 예약특전이죠. 드래곤즈 크라운도 매장별 예약특전이 제법 쟁쟁해서 무진장 고민 중입니다. 이마진 - 도서카드 eWonderGOO - 테레카 에비텐 - A2 타페스트리 게오 - IC 카드 스티커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