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즈 크라운』가슴과 똘마니와 음식과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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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즈 크라운』가슴과 똘마니와 음식과 72.
혼자서도 즐겁고, 여럿이면 더 즐거운 게임이라면 더할나위 없지요. 드래곤즈 크라운은 딱 그런 게임입니다. 지난 25일에 바닐라웨어의 신작, 드래곤즈 크라운이 나왔지요. 저도 2년 가까이 기다려왔던 게임이라 눈이 돌아갈만큼 재미있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포스팅 할 생각조차 들지 않을 정도로. 워낙 삽질을 많이해서 게임 한거에 비해 진행은 얼마 안되긴 했지만요. 어쨌든 노말을 클리어하기도 했고, 한숨 돌리는 타이밍이라 끄적끄적. 드래곤즈 크라운이 플삼이랑 비타랑 둘 다 나온다지? 비타는 휴대기기에 터치가 되고, 플삼은 큰 화면으로 그래픽을 감상 할수 있을텐데, 어느쪽으로 사야할까... 라는 고민을 하다가 그냥 둘 다 질러버렸습니다. 이렇게 간단한 해결법이 있는데 멍청하기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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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기 전에 적어두는 기록. 올 초에 국전에 들렸다가, 싼맛에 구입한 게임이 있습니다. 바로 드래곤즈 크라운. 재밌다는 얘기 듣고 언젠가 해봐야지-하는 마음은 있었는데, 마침 한우리에 물건이 있기에 덥썩 집었습니다. 소감은, 만족. 자기 전 침대에서 게임하는 걸 좋아하는 저한테 딱 맞는 게임이더군요. 일단, 그래픽이 좋습니다. 말 그대로 유려-합니다. 횡스크롤 형식 액션 게임인 것도 마음에 듭니다. 쉽거든요. 중간 중간 퀘스트를 수행하려면 머리를 좀 싸매야 하지만, 나중에 찾아보니 그걸 또 다- 정리해둔 분들이 계시네요. 한판이 그리 길지도 않습니다. 자기 전에 게임하는 제게는 중요합니다. 의외로 멀티 플레이도 재밌었습니다. 아직까지 즐기고 있는 사람이 꽤 있더군요. 다들 레
PS4 - 드래곤즈 크라운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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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즈 크라운 프로 발매
드래곤즈 크라운은 비타로 엄청 열심히 했었던 게임입니다. 플4로 나오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정말 이번에 나와버렸습니다. 다만 가격은 풀프라이스(54800원)인데 인게임 추가요소없이 나온게 불만이자 아쉬움입니다. 2%부족한데 파워업으로 채워주질 못하는게 딱 바닐라웨어 급이라 할까요. 하여튼 DL로 샀었으니 잠시 플레이해봤습니다. 처음 느낀점은 '와 그래픽 진짜 좋아졌다' 입니다. 바닐라웨어 특성상 비타로 할때도 그래픽이 좋다 나쁘다 라고 판단하긴 어렵긴했지만 이번껀 물건이네요. 엄청 매끄럽고 부드러워요. 거기에 비타판때는 소서리스나 마법사가 마법난사하면 프레임이 뚝뚝 떨어졌었는데 초반까진 아무 문제가 없네요. 지팡이 마법 막 써도 전혀 프레임드랍이 없습니다. 멀티할때 4소서로 해도 이럴진 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