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상의 붉은환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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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맥스나에게 아주 간단히 이루어지는 지독한 행위

『하스스톤』맥스나에게 아주 간단히 이루어지는 지독한 행위

호나상의 붉은환상향|2014년 7월 24일

이놈의 낙스라마스를 참 오래도 기다렸습니다만, 역시 클리어 하는데에는 얼마 걸리지 않더군요. 한참이나 전부터 이런저런 떡밥을 뿌리면서 참 오랫동안 많은 하스스톤 유저들을 기다리게 했던 하스스톤의 신규 컨텐츠, 낙스라마스의 저주가 어제였던 7월 23일에 시작되었습니다. 까놓고 말해서 이번에 나온 낙스라마스는 조금 특이한 AI 대전이 추가된 것에 불과하기 때문에, 기대치가 높았던 탓인지 실망했다는 의견도 제법 보이긴 합니다만 솔직히 전 딱 이정도로 나올거라 예상해서 그냥저냥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여하튼 어제 하루 동안 낙스라마스를 쭉 플레이 해서, 영웅 모드까지 모두 클리어했습니다만, 그 중 영웅급 맥스나에 대한 말이 좀 있길래 그와 관련해서 한가지 포스팅. 영웅급 맥스나의 특징을 나열

『오보로무라마사 겐로쿠괴기담 3탄』나나야타타리요마닌덴

『오보로무라마사 겐로쿠괴기담 3탄』나나야타타리요마닌덴

호나상의 붉은환상향|2014년 7월 15일

아무리 생각해봐도 첫번째로 나왔던 오코이와 미케의 조합은 그야말로 신의 한수. 첫번째 DLC였던 바케네코(化猫) 이야기를 시작으로 계속해서 훌륭한 DLC가 나와주는게 고마울 따름인 오보로무라마사입니다. 오보로무라마사가 비타로 이식되면서 그와 동시에 발표했던 4편의 DLC가 차례차례로 나와주고 있는데요, 이번 7월 10일에 세번째 DLC인 하쿠쟈(白蛇) 나나야타타리요마닌덴(七夜祟妖魔忍伝)이 발매되었습니다. 이전에 첫번째 DLC 관련해서 포스팅을 하기도 했었지만, 역대 게임사를 통틀어도 이만한 DLC가 얼마나 있을까 싶을 만큼 훌륭한 퀼리티를 자랑하기도 하고, DLC 2탄인 잇키(一揆)가 발매됐을때 포스팅을 하려다 못했던 것도 있기에 3탄은 빼먹지 않고 포스팅. 오보로무라마사의 DL

『칸코레』여름 이벤트 정보 & 2차개장 예고

『칸코레』여름 이벤트 정보 & 2차개장 예고

역사를 그대로 재현한다면 1항전과 2항전이 사이좋게 바다 밑으로 가라앉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물론 실제로 이벤트가 그렇게 구현될리는 절대로 없겠지만. 어느덧 7월입니다. 칸코레 1주년 기념 이벤트도 무사히 끝났겠다, 이제 정말로 미드웨이 해전 이벤트가 코앞으로 다가왔군요. 칸코레가 배경으로 삼고 있는 2차세계대전 해전사에서 대단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해전이기도 하고, 그만큼 유저들의 기대치도 높은지라 칸코레 제작진 쪽에서도 딱히 이 이상 숨길 생각은 없는지 공식 트위터를 통해 간간히 이번 여름 이벤트의 이름인 [AL작전/MI작전]을 언급하며 이런저런 떡밥을 던지고 있는데요, 오늘도 제법 그럴듯한 떡밥을 던졌길래 물어봤습니다. 이번 여름에 실시될「칸코레」여름 이벤트 기간

『칸코레』순조롭게 E-3까지 클리어. 확실히 쉽습니다.

『칸코레』순조롭게 E-3까지 클리어. 확실히 쉽습니다.

호나상의 붉은환상향|2014년 4월 24일

이러니저러니 해도 이벤트 기간에는 칸코레가 확실히 재미있어지는군요. 평소에는 일일퀘스트랑 연습전, 원정 정도만 챙겨하던 매너리즘에서 한순간에 탈피하게 되는걸 보면 말입니다. 칸코레 서비스 1주년 기념 이벤트도 오늘로 이틀째. 그렇게나 운을 띄워놓던 미드웨이 해전은 결국 다음으로 미뤄지게 됐지만 이제와선 아무래도 좋습니다. 이벤트 자체는 1주년 기념 이벤트라서 그런건지 어쩐건지는 모르겠지만 난이도가 전체적으로 굉장히 쉽네요. 최종해역인 E-5는 이래저래 난이도가 꽤 높다는 말이 들려오긴 하지만 E-3 이후로는 엑스트라 스테이지라 사실상 논외로 쳐도 될듯. 뭣보다 E-5 보상인 아가노급 4번함 사카와는...코니시가 요즘 일을 정말 대충한다는 증거와도 같은 아이라 의욕도 영 안생기는군요. 나중에 깨기

『칸코레』4월 이벤트에 대한 개인적인 이모저모

『칸코레』4월 이벤트에 대한 개인적인 이모저모

호나상의 붉은환상향|2014년 4월 16일

예상대로 진행된다면 공모들의 제전이 될 4월 이벤트. 다들 항공전대의 준비는 끝나셨는지? 4월 23일로 예정되어있는 칸코레 1주년 기념 이벤트도 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특별한 변경사항이 없다면 이전에 언급되었던 것 처럼 미드웨이 해전을 모티브로 한 이벤트가 진행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가칭으로 공개된 것으로는 '미드우에 해전'이라고 기억하고 있습니다만, 이것도 이벤트가 나와봐야 확실해지겠지요. 여태까지 칸코레의 이벤트들은 각각의 해전을 모티브로 삼고 그 해전에 대한 재현을 얼마간 해놓은게 특징이다보니, 이번 4월 이벤트에서는 뭐가 어떻게 이벤트에 반영이 될지 한번 개인적으로 썰을 좀 풀어보렵니다. 우선 미드웨이 해전은 그 이름처럼 미드웨이 제도에서 미해군과 일본해군이 맞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