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상의 붉은환상향

Sources

Posts

88 posts
올해도 어김없이 TYPE-MOON의 만우절! TM채널 오픈!!

올해도 어김없이 TYPE-MOON의 만우절! TM채널 오픈!!

올해의 타입문 만우절은 만인의 사랑을 받는 로마 황제 폐하께서 일익을 담당하셨습니다. 잘한다 타입문. 더 해라. 올해도 어김없이 이 날이 왔습니다. 평소에 거짓말이라곤 입에도 담지 않는 사람도 이 날만큼은 어떻게 다른 사람 뒤통수를 후려쳐야 잘 후려쳤다고 소문이 날까 하는 흉계를 꾸미게 만드는 멋진 날이지요. 그리고 이 훌륭한 연례행사를 위해 매년마다 일년대계를 세우는 타입문은 올해도 어김없이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달빠들을 찾아왔습니다. 잘한다 타입문. 올해의 타입문 만우절 테마는... (일단은)니코니코 생중계로 방송이 이루어지는 TM 채널 오픈! 일단은 생중계 방송이라고는 하는데, 까놓고 말하자면 만우절 특집 웹라디오라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형식 자체는 웹라디

『칸코레』기적적으로 E-5 클리어!!

『칸코레』기적적으로 E-5 클리어!!

호나상의 붉은환상향|2013년 11월 26일

이벤트 시작할때만 하더라도 구할수 있을거라 꿈도 꾸지 않았던 무사시였습니다만 기적적으로 구할수 있었습니다. 그 기적의 중심에는 하이퍼 키타카미님이 있었지요. 칸코레 11월 이벤트도 종료를 코앞에 두고 있군요. 많은 것을 얻고, 그만큼 많은 것을 잃은 것 같습니다만 다른 제독분들은 성공적으로 이벤트를 마무리 짓고 있으신지. 며칠 전에 E-4 돌파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E-4도 어찌저찌 돌파했겠다, 이벤트가 끝나기 전에 모든걸 쏟아부어서라도 무사시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겠다 싶었는데, 이번에 그걸 실행으로 옮겼습니다. E-4 돌파 이후 3일 동안 자원과 양동을 최대한 모으고 그 와중에 소소하게 칸무스들의 레벨업을 하면서 E-5 결전을 준비했지요. 그렇게 모인 자원이 연료 18000, 탄약 18000

『칸코레』드디어 E-4 돌파!!

『칸코레』드디어 E-4 돌파!!

호나상의 붉은환상향|2013년 11월 22일

이번 11월 이벤트는 여러모로 콩고 자매들을 확실하게 밀어주는 것 같습니다. 해역 돌파 자체에도 콩고 자매가 필수적으로 필요하지만 동시에 2차개장도 내주는걸 보면 아주 확실하게 밀어주는듯. 칸코레의 11월 이벤트도 이제 슬슬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벤트 종료일인 27일까지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네요. 이벤트가 시작한 이후로 지나간 시간이 시간인만큼, 여기저기서 E-5를 돌파하고 무사시를 획득한 제독들이 많이도 보입니다만 제 경우는 이제서야 겨우 초보에서 벗어난 수준이다 보니 역시 쉽지 않군요. 이벤트 종료일이 27일이라고는 하지만 종료 시간이 아침 9시이기 때문에 실질적인 이벤트 종료는 26일이라고 보고, 이벤트 마지막 날까지 최대한 빡빡하게 함대를 운용하면서 어떻게든 무사시까지는 획득하

『오보로무라마사 겐로쿠괴기담』진정한 DLC는 이걸두고 하는 말이다.

『오보로무라마사 겐로쿠괴기담』진정한 DLC는 이걸두고 하는 말이다.

호나상의 붉은환상향|2013년 11월 14일

모모히메, 키스케, 진쿠로의 이야기인 오보로무라마사에 새로운 이야기가 연결되는 날이 오다니 실로 감개가 무량하군요. 오보로무라마사가 비타로 이식되서 나온지도 어느덧 반년이 넘었습니다. 그 사이에 바닐라웨어의 신작인 드래곤즈 크라운이 큰 호평을 받기도 했고, 저 역시 드래곤즈 크라운을 굉장히 재미있게 즐겼기 때문에 어느새 까맣게 잊고 있던게 있었죠. 바로 오보로무라마사 비타 이식이 발표됐을때 함께 공개됐던 4가지 추가 시나리오 DLC의 존재입니다. 설마하니 오보로무라마사 본편 이식 이후에 6개월이나 지나고서 나올거라곤 그 당시에는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에 어느새인가 기다리다 지쳐서 잊고 살았습니다만, 반년이 넘는 시간이 지나서 이렇게 첫번째 추가 시나리오 DLC가 나와주니 정말 기쁩니다. 이

『칸코레』렙이 낮아도 E-2는 충분히 뚫을수 있습니다.

『칸코레』렙이 낮아도 E-2는 충분히 뚫을수 있습니다.

호나상의 붉은환상향|2013년 11월 3일

이벤트 3일차. 많은 제독분들이 이벤트 해역에서 혈전을 벌이기에 여념이 없군요. 저도 이제야 겨우 초보를 벗어난 수준이지만 되는대로 열심히 심해서함들을 때려잡고 있습니다. 칸코레의 11월 이벤트가 시작된지 3일이 지난 지금에 와서야, 옛적에 E-5를 뚫고 무사시 획득 인증을 하는 제독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만, 아무리 견적을 내봐도 저같은 쪼렙 제독에게 이번 이벤트에서 무사시를 먹는건 무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견적을 내봤을때 제가 가능한 수준은 E-3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현재 나온 정보로는 대체로 홀수 해역은 쉽고, 짝수 해역이 어렵다는 견해가 많습니다. 고렙 제독들이 E-4에서 고생한다면 저같은 쪼렙 제독은 E-2에서 고생을 하는 흐름이더군요. 제 경우 칸코레를 시작한 이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