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상의 붉은환상향

Sources

Posts

88 posts
『블레이블루 CP』뉴 & 뮤 추가 캐릭터로 참전.

『블레이블루 CP』뉴 & 뮤 추가 캐릭터로 참전.

호나상의 붉은환상향|2012년 10월 24일

절친한 친구도 흑화하고 기본적인 베이스부터가 불행으로 가득한 노엘이건만 이번에도 노엘은 바리에이션이 3개. CT에선 동위체랑 치고박질 않나, CS에선 하자마한테 조교 당하고. 이번작에서는 팔자가 좀 나아지려는지 어떨런지. 현재 바다 건너 일본에서는 블레이블루 크로노 판타즈마[CP]의 로케 테스트가 절찬 진행 중이죠. 아크 시스템 웍스 측에서 이번 겨울을 목표로 아케이드 출시를 준비하는 중이라니 이제 슬슬 게임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들이 쏟아져나오기 시작하는 듯 합니다. 그 와중에 이번에 들려온 건 뉴와 뮤의 참전 소식. 스토리를 중시하는 면이 강하기 때문에 전작들에서 이미 끝장을 본 캐릭터들은 스토리 관련으로는 안나온다고 아크 측에서 못까지 박아놨지만 그래도 어찌어찌 플레이어블 캐릭터로는 나와주는

『섬란 카구라』TVA 내년 1월 방영개시. 아주 좋소.

『섬란 카구라』TVA 내년 1월 방영개시. 아주 좋소.

호나상의 붉은환상향|2012년 10월 18일

섬란 카구라도 잘 나가고 있으니 야에가시 난도 슬슬 메이저에 조금 더 진출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지금이야 프로젝트X존, 약칭 PXZ로 갈아타서 플레이 중이긴 합니다만 바로 얼마 전까지만 해도 섬란 카구라를 하고 있었습니다. 애초에 섬란 카구라를 살때의 생각은 PXZ 발매되기 전까지 시간을 죽이는 킬링 타임용 타이틀이었죠. 솔직히 별로 큰 기대를 하고 있던 것도 아니었습니다. 게임 자체에서든, 부가적인 면에서든. 하지만 막상 잡아보니 이게 참 여러모로 손에 나름대로 착 감기는 게임이더군요. 게임 디자인적인 측면으로 보면 정말 별거 없습니다. 스토리 파트는 단순한 노벨이고 전투 파트도 딱히 특별한 점 없는 벨스크롤 액션인데 왠지 모르게 계속 하게 되요. 그도 그럴게, 캐릭터라던

『TYPE-MOON.Fes 오피셜 팜플렛』축제의 단장

『TYPE-MOON.Fes 오피셜 팜플렛』축제의 단장

호나상의 붉은환상향|2012년 10월 11일

돌이켜보면 2012년에 타입문 10주년이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한게 정말 많긴 많군요. 요 근래 몇년을 통틀어서 마법사의 밤이라는 신작을 시작으로 타입문이 가장 활발히 움직인 1년인듯. 올해 여름, 모든 타입문 팬들의 제전인 TYPE-MOON.Fes가 물 건너에서 열렸었죠. 이 바닥에서 게임 회사가 10주년을 맞아 그렇게까지 큰 규모로 독자적인 이벤트를 여는건 흔치 않은 일이기도 하고, 이 바닥에서는 그렇게 큰 규모로 이벤트를 열어도 될 정도의 인지도를 갖고있는게 타입문인지라 이래저래 꽤 큰 관심과 반응을 몰고왔습니다. 그 정도의 이벤트인지라 관련 상품도 이것저것 많이도 쏟아졌는데 제 관심사항은 오로지 오피셜 팜플렛 뿐. 보통 팜플렛이라고 하면 '소책자' 정도의 의미로 쓰이고는 하는데 'TYPE

『푸치마스!』애니화 결정. 이걸로 아이마스는 10년 더 싸울수 있다.

『푸치마스!』애니화 결정. 이걸로 아이마스는 10년 더 싸울수 있다.

호나상의 붉은환상향|2012년 9월 24일

제가 언제나 말하는 겁니다만, 아이마스는 좋은 겁니다. 그렇고 말구요. 아이마스. 정확히는 애니마스가 대히트를 기록하고 애니마스 이외에도 아이마스의 스핀오프 작품이라거나, 후속작이라던가 여러가지로 매우 활발하게 작품이 전개되는 등, 아이마스도 쭉쭉 잘 뻗어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스핀오프 작품 중 '푸치마스!'라는게 있습니다. 저 'ぷち'라는 말 덕분에 푸치마스, 쁘띠마스, 프티마스, 뿌치마스 등등 번역의 바리에이션이 더럽게 넓지만 일단 넨도로이드 '푸치'라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여기선 푸치마스로. 여하튼 저게 무언가 하면, 아이마스의 아이돌들을 빼다박은 정체불명의 생물인 '푸치돌'이라는 녀석들이 나와서 이러쿵저러쿵 떠들썩하게 노는 4컷 만화인데 이 푸치돌이라는 녀석들이 무지막지하게

『프로젝트X존』2차 PV 공개. 그들이 온다!!

『프로젝트X존』2차 PV 공개. 그들이 온다!!

호나상의 붉은환상향|2012년 9월 19일

프로젝트X존에서 가장 기대하고 있는 페어 중 하나인 코스모스&텔로스. 본가인 제노사가 시리즈에서야 피터지게 치고 박았지만 다 끝나서 그런지 이제와선 마음 넓은 언니와 츤데레 여동생이라는 느낌. 2012년 올해를 통틀어, 개인적으로 가장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게임이 있습니다. 남코, 캡콤, 반다이 3사 합작의 프로잭트X존이 바로 그것. 참전한 회사가 초호화판인 것은 둘째치더라도 남코X캡콤과 무한의 프론티어의 계보를 따르는 작품이라는 점 자체만으로도 저에겐 사야 할 이유가 충분하고도 넘치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3DS 사고서도 정작 NDS 게임인 무한의 프론티어 익시드를 가장 많이 해왔는데 드디어 3DS를 산 보람이 있구나 싶달까요. 여하튼, 덕분에 프로잭트X존의 발매일인 10월 11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