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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란 카구라 SV』오픈케이스. 비타에 신사력이 가득해
섬란 카구라 SV를 받아서 시작을 해보니 호무라 홍련대는 처음엔 고를수가 없어서 가슴이 아픕니다. 그래도 요자쿠라라던가 료우비라던가 새로 등장하는 처자들도 꽤 마음에 드는지라 결과적으론 아주 좋습니다. 드디어 왔습니다. 물 건너에서 '섬란 카구라 SV -소녀들의 증명-'이 발매된지 어언 일주일이 지나서야 드디어 물건이 왔군요. 국내에 정식발매가 되긴 했지만, 애초부터 초회예약 특전으로 딸려오는 소책자인 소녀들의 알몸파일(...)이라던가가 타겟팅 되어있었기 때문에 정발따위는 신경 끄고 일판으로 예약을 때렸는데 어김없이 터진 총판의 물량 장난질 덕분에 이게 일반판인지 한정판인지 구분도 안되는 물량에다, 미친듯이 널뛰기 하는 가격과 거기에 사람들이 몰려드는 아수라장을 보고 있자니 역시 일판으로 지르는

『섬란 카구라 SV』플레이 영상 공개. 과연 신사의 게임.
섬란 카구라가 맨 처음 나왔을때만 해도 그럭저럭 괜찮은 애들이었던 한조 학원의 아가씨들이지만 SV까지 오고보니 너무 개성 넘치는 처자들이 많아진 덕분에 점점 그 빛을 잃어가는 듯한 기분도 듭니다. 섬란 카구라 시리즈의 최신작 '섬란 카구라 SHINOVI VERSUS -소녀들의 증명-', 약칭 섬란 카구라 SV의 발매일도 이제 한달이 채 남지 않았군요. 원체 신사적인 게임인데다, 기기가 3DS에서 비타로 옮겨지면서 비타의 스팩을 십분 활용한 덕분에 게임성도 일신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니 기대를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습니다. 예약도 다 해놨겠다, 이제는 기다리는 일만 남아 있습니다만, 발매일이 슬슬 다가오다보니 마벨러스에서도 계속해서 관련 정보들을 내놓아주니 기다릴 맛이 납니다. 얼마 전에는 신사력

『섬란 카구라 SV』오프닝 공개. 신사력이 넘치는군요.
개인적으로 섬란 카구라에서 가장 좋아하는 처자는 히카게. 감정이 없네 마네 하면서 뚱한 표정으로 할 말 다 하면서 받아 칠건 다 받아치는게 귀엽습니다. 그 다음은 미라이 정도인가. 제가 PS Vita를 산 이유 중 하나인 섬란 카구라 SV의 발매일도 슬슬 한달 앞으로 다가오고 있군요. 아무래도 이제 정말 한달 가량 밖에 남지 않았다보니 섬란 카구라 SV도 이런저런 정보가 속속 쏟아지는 중입니다. 뭐, 공개되는 내용의 99.9%는 이 게임의 제작진이 갖고있는 신사력이 얼마나 훌륭한 것인지 보여주는 것들이지만서도, 모두가 원하는게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다행히 지금까지 공개 된 것만 봐도 제작진의 신사력은 날로 발전하고 있는 것 같아 매우 흐뭇합니다. 여하튼 초회예약 한정판도 불티나게 팔려가는

굿즈 관계자가 이야기하는 「남자 오타쿠와 여자 오타쿠의 차이」
남성오타쿠와 여성오타쿠에 대한 기사이긴 한데... 요즘엔 유니섹스스러운 오타쿠도 많죠. 흥미롭습니다, 듀후후 오타쿠 시장에 대한 짧은 기사인데... 제가 오타쿠인 것도 있지만(.........), 아무래도 서브컬쳐에 관련된 업종에 있기도 하고 주변도 그런 사람이 많다 보니 흥미로운 기사네요. 관계자의 말이니까 가볍게 들을 만 하면서도 의외의 내용도 있어서 재미삼아 옮겨봅니다. グッズ関係者が語る「男のオタクと女のオタクの違い」 오타쿠라 하면 그 단어가 나온 시점에서 남성의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는 기분이 들지만, 요즘 시대엔 여성 오타쿠도 상당수 있다. 내 주위에도 자는 시간이 아까워서 항상 눈이 충혈된 상태로, 컨디션이 무너져서도 오타쿠 활동을 계속 하는 여성들이 있으며, 그런 정열을 보고 있자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