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상의 붉은환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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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PS Vita까지 샀습니다.
일단 현재 본인의 상태는 이렇습니다. 여러가지 의미로 말이지요. 불과 한달 전에 "드디어 PS3을 샀습니다!!" 라고 포스팅을 했던 것 같습니다만...뭐, 아무래도 좋습니다. 어쨌든 제목대로. 결국 PS Vita까지 지르고 말았습니다. 애초에 비타를 살 계획이 아예 없던 건 아니었어요. 확실하게 살 생각은 있었습니다. 원래의 계획대로라면 내년 1월이나 2월쯤에야 적당한 녀석으로 하나 들여놓을 예정이긴 했습니다. 솔직히 아직까지는 비타의 타이틀 라인업이 좀 부실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인생은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법이죠. 사건의 발단은 대충 이렇습니다. 회사 개발자 중에 친한 형이 한명 있는데, 이 사람의 최근 행적이 실로 파격적입니다. 한글판 3DS를 사서 게임 플레이 -

『Z.O.E HD 에디션』게임 따위는 필요 없습니다 ver.2
사실 켄 때문에라도 Z.O.E HD 에디션 게임을 사기는 사야할텐데, 일단은 딱히 구매계획은 없습니다. 프레임 수정패치가 나오지 않는한, 나중에 가격이 폭락하면 그때 중고로나 하나 집어오던가 하면 딱 맞을듯. 얼마 전에 『Z.O.E HD 에디션』게임 따위는 필요 없습니다. 포스팅을 했었죠. 그 포스팅에 대한 내용은 가서 보시면 되고, 포스팅 마지막에 언급했던대로, Z.O.E HD 에디션의 두번째 존재의의인 까만 녀석을 펼쳐 볼 때가 왔습니다. Z.O.E HD 에디션에 대한 것도 이전 포스팅을 보시면 되니 여기서는 패스. 어째 포스팅이 매우 날림이 되는 느낌이지만, 정말로 저거에 관련해서는 이전 포스팅에서 썰을 다 풀었던지라 더 할 말이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어쨌든 이번에도 어디 가 봅시다.

『Z.O.E HD 에디션』게임 따위는 필요 없습니다.
제 인생에 길이남을 명작 메카닉 액션 게임인 Z.O.E 시리즈는 PS2판 한정이 되어버렸습니다. 지금으로부터 딱 1달쯤 전인가요. 정말 수많은 게이머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몸에 받고 Z.O.E HD EDITION이 발매됐습니다. 지금에야 발매 전의 그 환호가 증오로 바뀌어 나락으로 떨어졌지만 개인적으로 이 녀석에 대해서는 상당히 할 말이 많군요. Z.O.E 시리즈. 정말 좋아합니다. 개인적인 제 인생 최고의 게임 중 하나로 치고 있어요. PS3으로 Z.O.E HD EDITION가 나온다고 했을때는 풍악을 울렸습니다. 이번에 PS3 산 이유 중 하나로도 작용했고 말이죠. 거기다 한정판 특전으로는 도합 500페이지에 달하는 설정자료집이 한정판 특전으로 딸려온다고 들었을때는 이미 생각 할 이유를

블레이블루CP의 신캐들이 하나같이 파렴치.
블레이블루는 시리즈가 진행 될 수록 파렴치 레벨이 점점 상승하고 있는, 실로 바람직한 게임입니다. 현재 바다 건너에서 성황리에 로케테스트 중인 블레이블루CP의 아케이드 버전 공개가 멀지 않았습니다. 기본적으로 이번 11월 하순에 아케이드 버전을 낼 예정이고, 로케테스트도 특별한 문제 없이 잘 진행되고 있는듯 하니 뭔가 갑자기 문제가 발생하거나 하지 않는다면 올 겨울 안에 무난히 나와 줄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노엘의 도트도 새로 찍었고 캐릭터 보이스도 새로 녹음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역시 가장 기대를 모으고 있는건 3명의 신캐릭터. 그것도 여태까지의 신캐들과 달리 CS까지의 스토리에서 한 마디의 언급조차 되지 않았던 완벽한 신인 3명이라 더욱 기대가 큽니다. 그리고 이제 곧 아케이드 버전이

드디어 PS3을 샀습니다.
진정한 게이머라면 중앙의 처자들 보다 아래의 PS2인지 3인지 하는 물건에 먼저 눈이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전 게이머이기 전에 남자라 일단 처자들이 가장 중요합니다. 격조했습니다. 주중에는 회사일에 진이 빠져서 포스팅 할 기운이 없고, 주말에는 주중에 못한 것들 하느라 바쁘다보니 블로그가 잠시 동안 방치 상태였군요. 이래서는 아니되는데. 여하튼, 틀림없이 말입니다, PS3을 사려고 계획을 잡은건 작년쯤이었던 것 같습니다. 작년 초였던가, 중순이었던가, 여하튼 그때쯤에 PS3을 사려고 계획을 잡았던 기억이 납니다. 다만 그 당시에 왜 PS3을 못샀는지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네요. 뭐, 다른 사람도 아닌 나니까 틀림없이 안사면 죽을 것 같은 화보집이 나왔거나 했었던 거였겠지. 어쨌든 P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